뉴인텍(298원 ▲2 +0.68%)은 23일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것"이라며 "분식회계 루머를 확실하게 뿌리뽑겠다"고 밝혔다.
뉴인텍은 지난주 시장 일각에서 분식회계 루머가 확산되면서 주가가 장중 10%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대응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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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텍(298원 ▲2 +0.68%)은 23일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것"이라며 "분식회계 루머를 확실하게 뿌리뽑겠다"고 밝혔다.
뉴인텍은 지난주 시장 일각에서 분식회계 루머가 확산되면서 주가가 장중 10%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대응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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