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전자통신은 황병호 전 재무이사가 작년 4월 19억원을 개인통장으로 불법 인출해 간 사실을 회계감사과정에서 발견해 관계기관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