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전자통신, 임직원 횡령 및 배임혐의 발생

청호전자통신, 임직원 횡령 및 배임혐의 발생

김보형 기자
2010.03.09 17:32

청호전자통신은 황병호 전 재무이사가 작년 4월 19억원을 개인통장으로 불법 인출해 간 사실을 회계감사과정에서 발견해 관계기관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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