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전자통신은 황병호 전 재무이사가 작년 4월 19억원을 개인통장으로 불법 인출해 간 사실을 회계감사과정에서 발견해 관계기관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