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굿모닝 증시큐] 집중조명
개장전후 시장 재료 점검과 시시각각 변하는 개장상황을 발빠르고 정확하게 중계하는 <굿모닝 증시Q>에서는 박춘호 주식연구소 소장과 김익수 솔로몬투자증권 강남금융 센터장의 집중 토론으로 오늘장 투자의 맥을 짚어보고 핵심 전략을 세워본다.
오늘(31일) 방송된 '집중조명'에서는 "4월 증시 순항 할까?" 와 "중국, 강세장 전환하나?"란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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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조명
<4월 증시 '순항'할까?>
김익수 솔로몬투자증권 강남금융 센터장
"4월 가장 큰 이슈는 외국인, 그리고 중국의 위안화 절상 여부와 1분기 실적 발표이다. 외국인 매수세는 이어질 것이며 중국의 위안화 절상 문제는 결구 시간과 폭의 문제인데 이는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가능하다. 실적은 IT와 통신, 자동차를 봐야 하며기아차(150,200원 ▼400 -0.27%)가 가장 유망해 보인다.
<중국 강세장 전환하나?>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
"세계증시의 동력을 중국에서 찾아야 한다. 상하이증시가 60일 이평선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지난 2달간의 박스권에서 벗어났다. 만약 3,200선을 돌파하게 된다면 작년 8워 이후의 삼각형 트라이앵글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투자전략
이항영 전문위원
"긍정적 시각을 유지. IT와 자동차 등 핵심주를 유지하자. 또한삼성전기(456,000원 ▲39,000 +9.35%),GS건설(27,250원 ▲1,050 +4.01%)등도 좋아 보인다"
김익수 솔로몬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장
"시장은 꾸준히 오르다 결국 1720선을 넘을 것이다. 실적개선이 기대되는하이닉스(876,000원 ▲46,000 +5.54%),현대모비스(388,500원 ▼1,000 -0.26%)등 관심"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
"차이나 플레이주. 즉 에너지 철강 운송주에 관심을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