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36,100원 ▲1,000 +2.85%)그로쓰알파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은 오는 10∼11일 이틀간으로 예정됐던 공모주 청약을 철회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철회 신고서에서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현재의 제반 여건을 고려해 이번 공모를 추후로 연기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발 위기로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면서 교보KTB스팩도 지난달 말 공모를 철회한 바 있다.
글자크기
대신증권(36,100원 ▲1,000 +2.85%)그로쓰알파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은 오는 10∼11일 이틀간으로 예정됐던 공모주 청약을 철회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철회 신고서에서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현재의 제반 여건을 고려해 이번 공모를 추후로 연기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발 위기로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면서 교보KTB스팩도 지난달 말 공모를 철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