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리더(17,570원 ▲1,050 +6.36%)가 약세장에도 사흘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등 스마트폰의 싱크(sync)솔루션 1위 업체로 갤럭시S 출시 모멘텀도 작용하는 모습이다.
모바일리더는 25일 개장초 2%넘게 오르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6분 현재는 전일대비 1.2%오른 1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모바일리더가 국내시장 점유율 69%, 세계시장점유율 22%인 휴대기기와 PC 데이터 동기화 기술인 휴대폰 부문 국내 1위 업체라고 소개했다.
임상국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비롯해 삼성전자 대부분의 휴대폰에 싱크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다며 2006년이후 연평균 약 25% 이상의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고루 갖춘 알짜기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