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9일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Harvest Operation Corp.'로부터 3억1000만캐나다 달러(한화 3558억여원) 규모의 오일샌드 공장 건설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공사금액 등은 본계약 체결시점에 공시할 예정이다.
변휘 기자
2010.07.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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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19일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Harvest Operation Corp.'로부터 3억1000만캐나다 달러(한화 3558억여원) 규모의 오일샌드 공장 건설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공사금액 등은 본계약 체결시점에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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