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모터스가 나흘 연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 38억2200만원의 순손실을 발표한데다 전기차 보조금 지급논란도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AD모터스는 전일 하한가에 이어 나흘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 12일 폐장 직전 6%전후의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다.
AD모터스는 상반기 매출액이 16억3000만원, 영업손실이 23억2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순손실은 38억22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글자크기
AD모터스가 나흘 연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 38억2200만원의 순손실을 발표한데다 전기차 보조금 지급논란도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AD모터스는 전일 하한가에 이어 나흘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 12일 폐장 직전 6%전후의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다.
AD모터스는 상반기 매출액이 16억3000만원, 영업손실이 23억2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순손실은 38억2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