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포장(2,595원 ▼35 -1.33%)이 자산재평가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3분 현재 한국수출포장은 전일대비 6.30%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000여주로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창구 등에서 주로 매매되고 있다.
이날 한국수출포장은 재무구조개선 및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간주원가 적용을 위해 보유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경기 오산 누읍동 6만3500㎡, 경기 안성 3만2335㎡, 경남 양산 주남동 4만2128㎡, 대전 신일동 7만㎡ 등 4곳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들 토지의 장부가액은 39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