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매수세
6일 코스피증시가 뉴욕증시 상승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7.7포인트(0.94%) 오른 1896.64를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3500만주, 거래대금은 6247억원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의 기준금리 인하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시사, 기대 이상의 경기 지표로 전날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하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두드러진다.
외국인이 389억원, 기관이 625억원 사자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개인은 647억원 순매도중이다.
업종별로 운수창고와 기계가 2%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고 철강금속, 증권, 운송장비 제조업, 전기전자, 화학도 1%대 고른 상승세다. 반면 전기가스업과 음식료품, 건설은 소폭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현대중공업(397,500원 ▲500 +0.13%)이 3.06%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포스코(375,500원 ▼7,500 -1.96%)(2.08%)와LG화학(324,500원 ▼12,000 -3.57%)(1.26%),현대차(499,000원 ▼7,000 -1.38%)(1.25%),삼성전자(181,200원 ▲2,600 +1.46%)(1.03%)이 강세다.
상한가를 기록중인우리들제약(4,085원 ▼105 -2.51%)과현대엘리베이(103,300원 ▲4,900 +4.98%)터를 포함해 579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90개 종목이 보합, 143개 종목이 하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