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연속 고공행진을 펼쳤던 4세대(4G) 이동통신 장비업체들이 28일 장초반부터 약세를 보이며 숨고르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28일 9시 34분 현재케이엠더블유(16,240원 ▼920 -5.36%)(-3.71%),다산네트웍스(2,530원 ▲10 +0.4%)(-2.16%),에이스테크(1,850원 ▼26 -1.39%)(-1.94%) 등 롱텀에볼루션(LTE) 관련통신장비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전일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틀동안 상한가 행진을 벌였던알에프텍(8,280원 ▼20 -0.24%)은 전일대비 1.83% 떨어진 6420원에 거래되고 있고,이노와이어(24,950원 ▼450 -1.77%)리스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LTE 관련통신장비업체들은 정부가 지난 26일 4세대 이동통신 주도권 확보 전략과 LTE망 조기 구축계획을 밝히면서 이틀간 급등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