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48,800원 ▼11,100 -6.94%)은 태전건설에 대해 1290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기간은 2012년 4월25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의 만기연장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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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148,800원 ▼11,100 -6.94%)은 태전건설에 대해 1290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기간은 2012년 4월25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의 만기연장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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