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93,800원 ▲4,800 +5.39%)은 31일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특성에 맞는 독립경영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플랫폼 사업의 물적분할을 통한 100% 자회사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분할기일은 2011년 10월 1일을 예정하고 있으나, 향후 이사회 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분할 기일을 포함해 분할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SK텔레콤(93,800원 ▲4,800 +5.39%)은 31일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특성에 맞는 독립경영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플랫폼 사업의 물적분할을 통한 100% 자회사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분할기일은 2011년 10월 1일을 예정하고 있으나, 향후 이사회 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분할 기일을 포함해 분할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