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플랫폼 사업 물적분할, 자회사 추진"

SK텔레콤 "플랫폼 사업 물적분할, 자회사 추진"

도병욱 기자
2011.05.31 16:16

SK텔레콤(93,800원 ▲4,800 +5.39%)은 31일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특성에 맞는 독립경영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플랫폼 사업의 물적분할을 통한 100% 자회사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분할기일은 2011년 10월 1일을 예정하고 있으나, 향후 이사회 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분할 기일을 포함해 분할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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