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4,210원 ▲45 +1.08%)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교촌치킨앱에서 경기 관람권 제공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교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와 5월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총 120명을 초대한다. 당첨자에겐 1인당 2매의 관람권이 제공된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현장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투수·주루 체험존과 페이스페인팅 등 브랜드데이를 기념한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촌치킨앱에서 이벤트 전용 메뉴인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번 초청 이벤트는 1차(9~15일)와 2차(16~22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당첨자 발표는 추첨을 통해 교촌치킨앱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과 23일에 각각 발표된다.
이벤트 메뉴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메뉴로 구성됐다. 1차 이벤트 메뉴는 한화 이글스 팬들을 위한 함성 A세트(허니갈릭윙박스, 웨지감자), 함성 B세트(마라레드윙박스, 치즈볼 6ea)와 LG 트윈스 팬들을 위한 열정 A세트와(간장윙세트+꽈배기)와 열정 B세트(레드윙박스+츄러스)로 구성돼 야구팬들의 설렘을 더욱 높여준다. 2차 이벤트에 판매될 세트 메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을 사랑해주는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경기와 연계한 다양한 고객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