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과 분당 정자동을 잇는 신분당선 1단계 개통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남시는 간선버스의 노선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성남시는 "신분당선과 경쟁할 수 있도록 8241번, 8111번 등 분당을 출발하는 강남행 간선급행버스의 정류장수를 크게 줄여 버스 운행 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IT 단지의 출퇴근을 돕기 위해 판교테크노밸리와 성남2·3공단에서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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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과 분당 정자동을 잇는 신분당선 1단계 개통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남시는 간선버스의 노선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성남시는 "신분당선과 경쟁할 수 있도록 8241번, 8111번 등 분당을 출발하는 강남행 간선급행버스의 정류장수를 크게 줄여 버스 운행 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IT 단지의 출퇴근을 돕기 위해 판교테크노밸리와 성남2·3공단에서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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