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개통 맞춰 간선버스 노선도 개편

신분당선 개통 맞춰 간선버스 노선도 개편

최보윤 MTN기자
2011.08.16 10:24

서울 강남과 분당 정자동을 잇는 신분당선 1단계 개통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남시는 간선버스의 노선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성남시는 "신분당선과 경쟁할 수 있도록 8241번, 8111번 등 분당을 출발하는 강남행 간선급행버스의 정류장수를 크게 줄여 버스 운행 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IT 단지의 출퇴근을 돕기 위해 판교테크노밸리와 성남2·3공단에서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도 신설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