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로켓이 실패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북 송전주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광명전기(932원 0%)는 전일보다 6.14% 상승한 3025원,선도전기(4,190원 ▲185 +4.62%)는 5.42% 오른 2920원에 거래중이다.대원전선(14,140원 ▲510 +3.74%)과가온전선(211,500원 ▲42,300 +25%)도 각각 3.17%, 2.28%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빅텍(2,790원 ▼50 -1.76%),휴니드(4,555원 ▼70 -1.51%)등 방산주는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오전 광명성 3호 로켓을 발사했으나, 국방부는 로켓이 궤도 진입에 실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