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프리미엄 커피 가맹사업 채비

이랜드, 프리미엄 커피 가맹사업 채비

장시복 기자
2012.05.15 15:44

이랜드 그룹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은 최근 커피전문점 '카페 루고'로 가맹사업을 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했다. 정보공개서는 가맹사업을 위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것이다.

카페 루고는 이랜드가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더카페'에 이어 프리미엄 커피 시장을 공략을 위해 2010년 7월 론칭한 바 있다. 이랜드 측은 커피 가맹사업 진출 기반을 마련해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이랜드가 운영하는 가맹사업 브랜드는 △피자전문점 '피자몰'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미니' △베이커리 '뺑드프랑스' △테이크아웃 커피점 '더카페' △한식 '후원' △젤라또 아이스크림 '뽀쪼' 등이 있으며 외식브랜드로는 '애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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