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우려로 삼환기업과 삼환까뮤가 급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삼환기업은 하한가로 직행, 3430원에 거래 중이며삼환까뮤(1,384원 0%)역시 14.83% 폭락한 293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삼환기업과 삼환까뮤에 대해 신용위험 정기평가 결과 구조조정 대상 등급분류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중견건설업체 삼환기업은 최근 채권은행들로부터 정기 신용위험평가를 받은 결과 구조조정 대상 등급으로 분류됐다. 삼환기업의 계열사인 삼환까뮤도 함께 부실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