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이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에는 정태수 비알코리아 총괄부사장을, 삼립식품 대표이사에는 CJ제일제당 출신의 윤석춘 삼립식품 총괄부사장을 각각 선임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최석원 전 파리크라상 대표는 최근 사임하고 동부팜한농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