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이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에는 정태수 비알코리아 총괄부사장을, 삼립식품 대표이사에는 CJ제일제당 출신의 윤석춘 삼립식품 총괄부사장을 각각 선임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최석원 전 파리크라상 대표는 최근 사임하고 동부팜한농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임신 중인데 술집 여성과 동거..."그냥 두 집 살림" 남편에 충격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미코 출신' 유혜정 18년 전 이혼 회상...26살 미모의 딸 공개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