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이 피보증법인 오션뷰와 골든이엔씨가 지난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8일 공시했다. 또한 출자법인인 유원티비엠건설도 같은 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