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이 피보증법인 오션뷰와 골든이엔씨가 지난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8일 공시했다. 또한 출자법인인 유원티비엠건설도 같은 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저격…"공구 입증하든 뭐라도 해" '재혼' 오윤아, 취업한 발달장애 아들 근황 공개..."하얗게 불태워"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