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2,550원 ▼10 -0.39%)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시장은 전기차 관련주에 주목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부품 생산업체인 삼화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하여 18일 12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5%(1,240원) 상승한 5,38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진입하였다.
삼화전자는 최근 페라이트 관련 기업의 급성장세를 따라가며 친환경자동차용 부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페라이트코어 및 MPC코어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자동차 전장부품용 페라이트코어 국산화에 성공하여 2017년도 초부터 친환경자동차용 LDC, OBC 변압기, 스마트키 안테나 등을 양산하고 있으며 22년 하반기 현대자동차 및 기아의 친환경자동차 15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머니로 TOP랭킹에 따르면 현재 종목랭킹은 아래와 같다.
최다관심종목: 에코프로(86,800원 ▲5,700 +7.03%), 포스코DX(21,900원 ▲450 +2.1%), SK하이닉스(1,856,000원 ▲63,000 +3.51%), 금양, 덕양산업(1,694원 ▲14 +0.83%)
종목검색순위: 포스코DX, 한미반도체(250,500원 ▲6,000 +2.45%), 에코프로(86,800원 ▲5,700 +7.03%), 디알텍(960원 0%), 포스코인터내셔널(58,000원 ▲3,700 +6.81%)
MTN머니로앱에서 무료로 종목진단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
* ‘MTN머니로’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호에이엘(532원 0%) 모비스(3,060원 ▲40 +1.32%) 피델릭스(5,100원 ▲285 +5.92%) 엘컴텍(2,915원 ▼95 -3.16%) 대한해운(2,080원 ▼15 -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