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 100명으로 확대

신한투자증권,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 100명으로 확대

김세관 기자
2025.02.25 09:41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 프리미어 PWM여의도센터에서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 프리미어 PWM여의도센터에서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100명으로 확대하고, 초고액자산가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 프리미어 PWM여의도센터에서 신규위원 위촉식도 가졌다.

2024년 7월 말에 출범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투자전략, 상품, 세무, 부동산, 상속·증여, 자산배분, IB 등 각 분야별 최고 베테랑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다. 출범 이후 전국을 누비며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인원 확충은 지난 6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고객의 현장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고객 요청이 많았던 세무, 부동산, 글로벌 자산배분, 상품 전문가들을 집중적으로 확충했다.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은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초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를 더욱 체계화하고 시스템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업계 최대 규모로 강화된 전문가 조직과 효율적인 서비스 체계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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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관 기자

자본시장이 새로운 증권부 김세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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