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산불 피해 확산 와중에…자연과환경 주가 급등

속보 영남 산불 피해 확산 와중에…자연과환경 주가 급등

김지훈 기자
2025.03.27 15:16

특징주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경북 의성 산불이 영남권 전체로 번지며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산불 관련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5.3.2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경북 의성 산불이 영남권 전체로 번지며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산불 관련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5.3.2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영남 산불 피해로 사상자들이 대거 발생한 가운데 환경생태사업 관련주인 자연과환경(495원 ▲16 +3.34%)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후 3시11분 자연과환경은 주당 787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찍었다.

투자자들이 산불 피해 확산에 따른 복구작업에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기대를 걸고 자연과환경을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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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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