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남 산불 피해로 사상자들이 대거 발생한 가운데 환경생태사업 관련주인 자연과환경(495원 ▲16 +3.34%)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후 3시11분 자연과환경은 주당 787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찍었다.
투자자들이 산불 피해 확산에 따른 복구작업에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기대를 걸고 자연과환경을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