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바이포(8,960원 ▲110 +1.24%)가 22일 거래 재개 후 첫날 다시 상한가를 기록했다. 포바이포가 퓨리오사AI 협력업체로 알려지자 이에 대한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1분 현재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포바이포는 전날 대비 6650원(29.89%) 오른 2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포바이포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6번 상한가를 기록했다.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매매거래가 정지된 지난 21일 하루를 제외하고 거래일 동안 연속 상한가를 찍은 것이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AI(인공지능) 반도체 팰리스 기업인 퓨리오사AI를 방문한 이후 포바이포가 협력업체라는 점이 알려졌다. 이에 포바이포 주가가 연일 상한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