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글(5,310원 0%)이 최근 프리미엄 고주파 의료기기 '자이글 온 네스트'의 의료기기 광고심의 및 방송사 심의를 마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자이글 온 네스트는 고주파 기술을 활용해 세포를 반응시켜 생기는 진동으로 체내 생체 열에너지 활성화하고 심부열을 발생시켜 목, 어깨 허리 등 전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등급으로 허가 받은 의료기기로 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 시설에서 생산했다.
15단계의 세밀한 강도 조절이 가능하고 음성 안내 기능과 직관적인 버튼 디자인으로 편의성을 강조했다. 제품 크기가 작아 집은 물론 사무실, 여행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자의 증가 등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성인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국제통증연구협회(IASP)는 전 세계 성인의 약 20%가 만성통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추정하고 있으며, 국내 노인실태조사에서도 60세 이상 여성의 87.7%, 남성의 63.8%가 만성통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의료기기 자이글 온 네스트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에는 프리미엄 신상품 '자이글 온 심플'을 롯데홈쇼핑에서 출시한 바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자이글 온 네스트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각 계절에 부합하는 여러가지 버전의 사은품을 준비할 계획"이라며 "시청자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후 인포모셜 광고 집행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