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올해 3분기 매매체결 대상으로 791종목(코스피 380종목, 코스닥 411종목)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LG씨엔에스(65,000원 ▼1,700 -2.55%), SAMG엔터(42,900원 ▼3,450 -7.44%), 삼양홀딩스(69,800원 ▼200 -0.29%), 넥센타이어(7,430원 ▼320 -4.13%), 신세계인터내셔날(14,870원 ▼450 -2.94%) 등 105종목이고, 편출되는 종목은 SG글로벌(1,098원 0%), LX하우시스(36,100원 ▲2,100 +6.18%), 퀀타매트릭스(3,910원 ▼40 -1.01%) 등 112종목이다. 이에 전체 매매체결 대상 종목은 기존 798종목에서 791종목으로 7개 줄었다.
삼성전자(220,500원 ▼5,500 -2.43%)와 알테오젠(368,500원 ▼11,500 -3.03%) 등 686종목은 올해 2분기에 이어 계속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됐다.
NXT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주권 중 일부를 매매체결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를 분기마다 선정·변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기별로 선정된 종목은 해당 분기와 그 다음 분기 말일까지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된다. 이번에 선정된 종목은 다음 달 1일부터 최소 연말(12월 말)까지 NXT의 정규시장(프리·메인·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된다.
다만 지난 분기 선정돼 거래되고 있는 종목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다음 정기 변경 시기인 오는 9월 말에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서 제외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