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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 기자
미래산업부 송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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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서베이, 기업 실무자 찾아가는 '리서치 AX 로드쇼' 운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리서치 기업 오픈서베이가 국내 주요 기업 20여 곳을 대상으로 리서치 및 데이터 분석 환경의 AI 전환(AX)을 지원하는 '리서치 AX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기업 내 마켓 인텔리전스(시장 정보 분석), 마케팅, 전략기획 부서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각 기업의 실무 현장을 직접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리서치 전문성을 학습한 AI가 리서치의 운영 체제로 자리 잡는 최신 리서치 트렌드를 소개하고, 리서처가 생성한 소비자 데이터를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픈서베이는 "리서치 산업 내 AI 도입을 단순한 효율화 도구가 아닌, 리서치 전 과정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대로 정의하고, 그 방향성을 주요 기업의 실무 현장에 선제적으로 제시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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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딥시크' 마누스 사태, AI 싱가포르 워싱 제동…메타 인수 무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2의 딥시크'로 주목받은 싱가포르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마누스(Manus)의 공동창업자 2명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출국 제한 통보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메타의 20억달러(3조원) 규모 인수 거래가 성사된 이후 , 중국 당국의 심사가 본격화하면서 나온 조치다. 중국 당국이 마누스 창업진의 발을 묶으면서 메타의 인수 거래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이번 사태가 발발하면서 미·중 간 AI 기술 주도권 경쟁도 다시 긴장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싱가포르 워싱 꼼수 안 통해"…메타, '마누스 인수' 이대로 무산?━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마누스 공동창업자인 샤오훙 CEO(최고경영자)와 지이차오 CSO(최고과학책임자)를 이달 초 베이징으로 소환해 메타의 인수 거래와 관련한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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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이아이, 美 안보 싱크탱크서 한미 방산동맹 청사진 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방위산업 스타트업 본에이아이가 미국 핵심 안보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에 한국 스타트업 자격으로 유일하게 초청돼 한미 방산 동맹 기여 방안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본에이아이에 따르면 이도경 대표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 C. 스팀슨센터가 주최한 '한미 방산 협력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국제 안보 특화 연구기관인 스팀슨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국 간 조선 및 방위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국 국방혁신단(DIU) 등에서 활동 중인 방산 분야 전문가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을 비롯해 스팀슨센터 관계자, 한·미 조선 및 방산 전문가 그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국의 국방 혁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차세대 방산 협력: 한·미 국방 산업 생태계 내 스타트업 통합'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미국의 DIU 혁신 모델을 한국 방산 생태계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가 핵심 아젠다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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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개미도 유니콘 투자" BDC, 내달 출시…반쪽상품 우려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업성장펀드(BDC) 상품이 다음달 목표대로 출시된다. 다만 일반투자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정리되지 않으면서 기관투자자 대상 상품으로 우선 시장에 내놓을 예정으로 반쪽짜리 상품으로 출발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신한자산운용이 BDC 출시를 위해 제출한 증권신고서 심사를 거의 마무리했다. BDC 관련 하위법규가 17일부터 시행됐고 금융당국 공모펀드 심사에 보통 17일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다음달 2일 BDC 상품이 나올 것으로 업계는 기대한다. 실제 상품이 출시되면 신한자산운용이 '1호 BDC' 스타트를 끊게 된다. 금융당국도 1호 BDC는 당초 목표대로 다음달 초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다만, 1호 BDC는 개인투자자가 아닌 기관투자자 대상 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개인투자자의 투자 편의를 위해 코스닥 시장에 해당 펀드를 상장한다는 구상이었으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면서 당장 펀드 상장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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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한국무라타전자, K-딥테크 스타트업 日 진출 지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캠프가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제작소의 한국법인 한국무라타전자와 '디캠프-무라타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무라타제작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공동 심사를 통해 △모빌리티·로보틱스 △웰니스(헬스케어 기기) △ 반도체 등 3대 중점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과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무라타 제작소의 전문가들과 보유 기술의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이 밖에도 일본 본사 엔지니어와의 기술 멘토링, IP(지식재산권) 전략 컨설팅, 일본 현지 네트워크 연계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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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언행이 곧 조직문화"…스타트업 CEO의 HR 핵심 역량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회사 CEO(최고경영자)의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그대로 조직의 언어와 문화로 스며듭니다. 회의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회식에서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실수한 직원에게 어떤 말을 건네는지까지 모두 대표의 언행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김창범 상상인그룹 인재경영실 이사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서울벤처포럼'에서 스타트업 CEO를 대상으로 'HR(인적자원) 꿀팁'을 주제로 강연하며 CEO의 언행과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이사는 "구성원들은 대표의 말과 행동을 두 가지로 동시에 읽는다"며 "하나는 공식적인 업무 지침이고, 다른 하나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 CEO가 HR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 HR이 비용을 줄이는 관리 조직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인적 자본을 키우는 투자 조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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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아닌 승리를 판다"…미군도 주목한 방산계 신흥강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저희는 무기가 아닌 '승리'를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 방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이하 뉴타입)의 조성원 대표는 회사를 이렇게 정의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이 회사는 흔히 떠올리는 방산기업과는 결이 다르다. 총과 포탄, 전차, 자주포 같은 무기를 만드는 대신 전쟁 승리의 핵심인 '지휘관의 두뇌' 시스템을 개발한다. 회사가 개발한 AI 솔루션은 전장에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구체적으로 포병 지휘관과 관측병이 표적을 식별하고 타격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표적 탐지·식별부터 타격 결심·실행으로 이어지는 '킬체인'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 같은 솔루션 개발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설립자인 조 대표를 비롯해 창업 멤버 전원이 전방 부대 출신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 있다. 현장 경험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군 지휘체계의 의사결정 한계와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했고,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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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까지 속전속결… 미군이 먼저 알아본 '전술AI'
"우리는 무기가 아닌 '승리'를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 방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이하 뉴타입)의 조성원 대표는 회사를 이렇게 정의했다. 지난해 6월에 설립된 이 회사는 흔히 떠올리는 방산기업과는 결이 다르다. 총과 포탄, 전차, 자주포 같은 무기를 만드는 대신 전쟁 승리의 핵심인 '지휘관의 두뇌' 시스템을 개발한다. 회사가 개발한 AI 솔루션은 전장에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구체적으로 포병 지휘관과 관측병이 표적을 식별하고 타격을 결심하기까지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표적 탐지·식별부터 타격 결심·실행으로 이어지는 '킬체인'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같은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배경에는 설립자인 조 대표를 비롯한 창업 멤버 전원이 전방부대 출신 전문가라는 점이 있다. 현장경험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군 지휘체계의 의사결정 한계와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해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었다. 조 대표는 "방산이라는 산업은 결국 전쟁을 더 빨리 끝내고 더 적은 희생으로 승리에 도달하게 하는 기술을 만드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전쟁의 원리와 지식을 충분히 습득한 사람이 이 산업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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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랩,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혜안 제로릭 RAG' GS 1등급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형암호(HE)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자사의 생성형 AI(인공지능)보안 솔루션인 혜안 제로릭 RAG'(HEaaN Zero-Leak RAG)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GS 인증은 △기능 적합성 △신뢰성 △사용성 △효율성 △보안성 등 국제 표준 기반의 종합 평가를 통과한 제품에 부여 되는 국가 인증 제도다. 이로써 크립토랩은 공공기관 도입이 가능한 수준의 독보적인 품질과 안정성을 공식 인정받게 됐다. 기존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은 데이터 검색 및 모델 추론 과정에서 민감한 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 반면 동형암호 기반 검색 증강 생성 AI 기술인 '혜안 제로릭 RAG'는 핵심 데이터인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atabase)를 처음부터 동형암호로 암호화해 데이터가 복호화 되지 않은 암호문 상태에서도 유사도 검색을 수행해 데이터 유출의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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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SBA(서울경제진흥원)가 국내 중견기업 12곳과 손잡고 오는 6일까지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각 발굴 분야에 해당하는 설립 10년 미만의 법인사업자이며, 스타트업의 수요(니즈)에 따라 2개 이상의 중견기업에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견기업은 신사업 개발, AI(인공지능) 전환, 경영혁신 등을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중견기업의 투자가 필요하거나 개발 중인 기술 실증(PoC) 기회를 찾는 스타트업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q보인다. 구체적으로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총 1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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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닛, 보험 상품 판매 시작…생활 밀착형 AI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이 인도에서 서비스 중인 자사 AI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True Balance) 내에서 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약 10억명의 인도 중산층과 금융 접근이 제한된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결제와 대출 보험 등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결제와 소액대출, 신용평가 등을 중심인 트루밸런스에 보험을 결합해 '생활 밀착형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금융 포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인도의 트루밸런스 이용자들은 이제 트루밸런스 앱 내에서 인도 탑티어(상위급) 기업 인슈어테크(보험+기술) 플랫폼 기업 터틀핀(Turtlefin)의 보험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별도 페이지 이동이나 복잡한 절차가 아닌 기존 서비스 여정 안에서 빠르게 가입까지 진행할 수 있다. 어피닛은 터틀핀과 같은 파트너사들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을 확대해 기존 보험 가입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던 반복 입력·추가 인증·대기 시간을 줄이고, 사용자가 필요한 옵션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경험을 단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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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업,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DIPS'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필드 로보틱스 엑스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엑스업은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STUDIO341)을 통해 출범했다. 분사 2개월 만에 팁스(TIPS)에 선정된 데 이어 DIPS까지 연속 선정됐다.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엑스업은 골프장 코스 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시작으로, 농업·공공·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장 가능한 필드 로보틱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사람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운 야외 환경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기반 작업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엑스업은 향후 사업화 자금 최대 6억원(3년)과 R&D(연구·개발) 자금 최대 6억원(2년) 등 총 12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제품 개발 및 실증 확대, 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