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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 기자
미래산업부 송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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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1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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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꿈꾸는 스타트업 주목…제주센터, 호라이즌 유럽 웨비나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연구·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핀란드 혁신 컨설팅 전문기업 스핀버스(Spinverse)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호라이즌 유럽 웨비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스타트업과 유럽 혁신 생태계를 연결하고 국제공동연구 및 글로벌 기술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유럽 연구·혁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혁신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제공동연구와 기술혁신, 사업화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연구·혁신 펀딩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최근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실증(PoC)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럽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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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억 투자받은 엔벤트릭…이번엔 유니콘브릿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혈관계 의료기기 전문기업 엔벤트릭이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2026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유니콘브릿지는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딥테크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는 정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글로벌 시장 개척 자금과 특별보증,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엔벤트릭은 뇌혈관과 심혈관, 심장 전기생리 분야의 카테터 기반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뇌혈관 치료용 스텐트 리트리버와 접근 카테터를 비롯해 차세대 심장 부정맥 치료를 위한 PFA(Pulsed Field Ablation)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제품 상용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원위부 접근 카테터 '에보글라이드(EvoGlide)'에 이어 4월에는 스텐트 리트리버 '울트리바(ULTRIVA)'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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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전문가 찾는 커리어데이…신보 '리틀펭귄'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유망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리틀펭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창업 7년 이내 혁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외형확대)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커리어데이는 이번 선정으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최대 15억원 규모의 금융보증을 지원받게 됐다. 커리어데이는 건강보험 재직 인증을 완료한 3만명 규모의 현직 전문가 네트워크와 기업 고객을 전문가와 연결하는 자체 AI(인공지능)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48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8000건 이상의 전문가 매칭을 성사시키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리틀펭귄 선정을 계기로 AI 매칭 기술 고도화와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프로젝트 매칭 등 다양한 기업 업무에 적합한 전문가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하는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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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솔루션, 육군과 국방 3D프린팅 협력 확대…현장 부품 제작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D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육군 제7군수지원단과 국방 적층제조(3D프린팅) 기술 협력을 연장하고 군수지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링크솔루션은 육군 제7군수지원단과 국방 적층제조 역량 강화 및 미래 군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6월 양 기관이 처음 체결한 업무협약의 성과를 바탕으로 군 정비·보급 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 활용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그동안 군 내 3D프린팅 기술 도입과 운용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해왔다. 특히 단종되거나 조달이 어려운 정비 부품과 국방 드론 부품 등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군 정비 대응력 향상에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육군 제7군수지원단은 지난해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을 통해 링크솔루션의 이동형 3D프린터 'AM Fab'을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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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1000배' 카카오벤처스…글로벌 CVC 파워리스트 100인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벤처스는 김기준 대표가 영국의 글로벌 기업형벤처캐피털(CVC) 전문 매체 GCV(Global Corporate Venturing)가 선정한 '2026 글로벌 파워리스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파워리스트는 전 세계 CVC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 100인을 선정하는 명단이다. 운용자산(AUM) 규모 뿐만 아니라 투자 철학과 운용 방식, 포트폴리오의 질적 성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미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특히 대기업의 자원을 활용해 스타트업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재무적 성과와 전략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했는지를 주요 기준으로 삼는다. 올해 한국에서는 김 대표를 비롯해 △허태홍 GS퓨처스 대표 △김동수 LG테크놀로지벤처스 대표 △노규승 현대차 제로원 상무 △박용정 네이버벤처스 파트너 등 총 5명이 선정됐다. 이 중 카카오벤처스는 한국 극초기 스타트업 투자에 15년간 집중해온 유일한 전문 투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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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우호지분 확대…싸이칸홀딩스 회장, 장내 매수로 11.95%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FSN의 주요 투자자인 싸이칸홀딩스의 김정률 회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FSN 지분을 확대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최근 김 회장은 장내 매수를 통해 FSN의 개인 지분율을 기존보다 늘려 5. 59%(253만1453주)를 확보했다. 기존 싸이칸홀딩스가 보유한 지분 6. 35%(287만5087주)를 합산하면 싸이칸홀딩스 측의 FSN 총 지분율은 11. 95%(540만6540주)로 확대됐다. FSN은 이번 매수가 기업의 본질 가치와 성장성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광고대행 중심 사업에서 브랜드와 플랫폼, AI(인공지능) 콘텐츠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있으며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 론칭,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와 파트너십 체결 등 사업 포트폴리오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싸이칸홀딩스는 약 3조원 규모의 자산가치를 보유한 기업으로 FSN과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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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와디즈,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하나은행과 손잡고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와디즈는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소상공인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의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와디즈는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넘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전국 소상공인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개설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하나은행의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하나 파워 온 스토어'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참여한다. 하나 파워 온 스토어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전국 약 530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과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와디즈는 이 가운데 온라인 판로 개척 분야의 크라우드펀딩 부문 운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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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월렛, 몸값 최대 1.3조 도전…NH·KB증권 대표 주관사 낙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기업가치 최대 1조3000억원을 목표로 IPO(기업공개) 준비를 본격화한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트래블월렛은 핀테크·금융 플랫폼 분야 IPO 수행 경험과 리서치 역량, 글로벌 기관투자자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표 주관사 2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희망 기업가치는 1조1000억~1조3000억원 수준이다. 트래블월렛은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외화 충전과 해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이용자는 앱에서 원하는 외화를 실시간으로 충전한 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트래블월렛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현재 46개 통화의 외화 충전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달 기준 누적 카드 발급 수는 960만장, 누적 거래액은 9조80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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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예측부터 사후 관리까지…건강검진도 'AI 시대'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 검사는 꼭 받아야 할까?" "검진 결과표에 적힌 AST, ALT 수치가 도대체 무슨 뜻이지?" 건강검진을 받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품는 의문이다. 최근에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AI(인공지능) 기술을 앞세워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질환 위험도를 예측해 필요한 검사를 추천하는 것은 물론 문진 작성, 결과 해석, 사후 관리까지 건강검진 전 과정에 AI가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예방의학 수요 증가와 생성형 AI 기술 발전이 맞물리며 건강검진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의료진들의 AI 도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한 점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있다. 의료기관들이 업무 전반에 AI 도입을 통한 자동화를 적극 검토하면서다. 건강검진 결과 해석과 의료진의 소견서 작성을 지원하는 테서의 이수현 대표는 "의료진들이 직접 비용을 부담하면서까지 관련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병원 진입도 한층 수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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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티켓' 거머쥔 콜로세움…물류 DX 글로벌 공략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물류테크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유니콘브릿지' 지원사업에 최종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시에 총사업비 328억원 규모의 수원특례시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에도 참여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유니콘브릿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도입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혁신기업 203개사가 지원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5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콜로세움은 기술력과 사업성, 글로벌 확장성 등을 인정받아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기유니콘, 아기유니콘 플러스, 예비유니콘에 이어 이번 유니콘브릿지까지 정부의 유니콘 육성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2년간 최대 16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 연계와 투자 유치 지원 등 스케일업(외형확대)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술 고도화와 해외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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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치아 재제작률 10%→1%…이노바이드, 120억 시리즈B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치과 보철물(인공치아) 제작 플랫폼 '덴트링크'를 운영하는 이노바이드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SBVA가 리드했으며, IBK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원익투자파트너스,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뮤렉스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이노바이드가 운영하는 덴트링크는 치과 보철물 제작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품질관리와 제조 공정 표준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치과기공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치과에 보철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언어와 시차, 물류, 품질관리 등 국경 간 치과기공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 치과 보철물은 환자 맞춤형 제작이 필수인 만큼 품질관리와 공정 표준화가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덴트링크는 데이터 취득부터 치과의사와 기공사 간 커뮤니케이션, 제작, 품질검수(QC), 물류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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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F 코리아 출범…글로벌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 한국 상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대인 창업자 모임에 참석했을 때 피자 가게 사장부터 수조 원 규모 기업 창업자까지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서로를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인들도 출신지나 영어 액센트(억양), 국적을 넘어서는 더 큰 공동체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 (김창원 UKF 전략이사) "스타트업은 세상을 가장 빠르게 바꾸는 수단입니다. 성공한 한인 창업자가 다음 세대를 이끄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면 한인들의 힘과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 (이기하 UKF 공동의장)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밋츠 UKF(Seoul Meets UKF)' 행사에서 글로벌 한인 창업자 공동체 UKF가 한국 법인 'UKF 코리아(UKF Korea)'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국내 창업 생태계와 글로벌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UKF는 실리콘밸리 한인 창업자 모임 '82스타트업스(82Startups)'를 모태로 출범한 글로벌 한인 창업자 공동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