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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 기자
안녕하세요. 미래산업부 송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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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 마운자로 '대역전'…4%→70%, 1년 만에 판 뒤집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를 빠르게 추월하고 있다는 민간 데이터가 나왔다. 지난해 8월만 해도 GLP-1 계열 주사제 사용자 대부분이 위고비를 사용했지만 1년 만에 후발주자인 마운자로의 비중이 70%까지 올라선 것. 27일 비만치료제 관리 플랫폼 '삐약' 운영사 비비드헬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삐약에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투약을 기록 중인 이용자 가운데 마운자로 비중은 약 70%, 위고비는 약 30%로 집계됐다. 쉽게 말해 GLP-1 계열 주사제를 투약 중인 삐약 이용자 100명 가운데 약 70명이 마운자로, 30명이 위고비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8월에는 위고비가 약 96%, 마운자로가 약 4%였다. 1년 만에 두 제품의 비중이 역전됐다. 마운자로는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GIP·GLP-1 수용체 이중효능제로 지난해 8월 국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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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인공태양 만든다"…24시간 핵융합 발전소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 글로벌 핵융합 기업들은 얼마나 높은 성능의 플라즈마를 만들 수 있느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발전소가 되려면 24시간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해야 합니다. 저희는 앞으로 상용화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칠 '연속운전'이라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풀려고 합니다. " 김태경 이터나퓨전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지난 3월 설립된 이터나퓨전은 핵융합 발전의 '연속운전' 기술을 개발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플라즈마 전류를 지속적으로 구동하는 독자 기술인 '토카막 인젝션(Tokamak Injection)'을 기반으로 소형·모듈형 핵융합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울대기술지주,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약 23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핵융합 발전은 태양이 에너지를 만드는 원리를 지상에서 구현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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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판단 7배 빨라졌다"…노타, 로봇 모델 최적화 성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업 노타가 자체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활용해 로봇 AI 모델의 작업 수행 능력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론 속도를 최대 7배 높였다. 로봇팔의 실제 작업 속도도 최대 3배 빨라졌다. 노타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서 퀄컴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환경에서 로봇 AI 모델 7종을 최적화한 결과를 공개했다. 김건민 노타 AI 연구원은 이날 '넷츠프레소를 활용한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 최적화'를 주제로 로봇 AI 모델을 다양한 엣지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화 방법과 성능 검증 결과를 발표했다. 노타에 따르면 서로 다른 AI 모델과 하드웨어 조합을 최적화한 결과 작업 성공률 하락을 최대 1%포인트 이내로 유지하면서 추론 속도를 최대 7배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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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생기는 피부·모발 문제 푼 마케마케 …30억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뷰티테크 브랜드 '수'(SOOO)를 운영하는 마케마케가 3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시그나이트, 아모레퍼시픽, 이그나이트XL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시드 투자사인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마케마케는 물로 인해 발생하는 모발·피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뷰티테크 스타트업이다. 수영 후 남는 잔류염소로 인한 모발과 피부의 불편함에 주목해 스윔케어 브랜드 수를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수질 대응 기술과 특허 기반 소재를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영장 물의 잔류염소에서 시작해 경수와 금속이온 등 다양한 수질 환경에서 발생하는 모발·피부 문제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두피케어 라인 '스칼프처'(Scalpture)를 출시하며 제품군도 확대했다.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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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4000억 디지털자산 대출펀드에 앵커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VC) 해시드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사모신용 펀드를 운용하는 토로 캐피탈 매니지먼트(Thoro Capital Management)에 앵커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토로 캐피탈은 총 3억달러(약 4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디지털자산 관련 기관과 기업에 스테이블코인 기반 달러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시드는 해당 펀드의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하고 토로 캐피탈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토로 캐피탈은 아부다비 국부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퍼더 벤처스(Further Ventures)의 공동창업자이자 전 매니징 파트너인 모하메드 함디(Mohamed Hamdy)가 설립한 운용사다. 함디 대표는 벤처캐피탈과 사모펀드(PE) 분야에서 약 20년간 활동하며 중동과 아시아, 미국 등에서 투자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자본시장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인프라 투자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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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프로젝트, 4일 기다렸는데 이젠 하루…와디즈 AI 전환 효과 '톡톡'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펀딩 프로젝트 심사 방식을 사전 승인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전환한 뒤 5개월 만에 프로젝트 공개 대기 시간이 약 4일에서 하루 이내로 줄어들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와디즈는 지난 4월13일부터 프로젝트를 사전에 심사해 승인한 뒤 공개하던 방식에서 별도의 승인 대기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AI가 펀딩 전 과정을 상시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전환했다. 새로운 방식에서는 메이커가 별도의 사전 승인 절차를 기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이후 AI가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해 위험 신호를 감지하면 사안에 따라 운영자가 검토한 뒤 수정 요청이나 비노출 등의 조치를 취한다. 운영 체계 전환 이후 프로젝트 공개에 걸리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와디즈가 전환 전 6개월과 제도 안정화 이후 5개월간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프로젝트 제출부터 시스템상 최종 승인 처리까지 걸린 시간은 중앙값 기준 0시간으로 제출과 동시에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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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규제혁신·코스닥 활성화" 주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 업계와 유관 단체들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에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 장관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췄다고 평가하며 규제 혁신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국가 창업시대'를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23일 환영문을 내고 "이 장관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현장 친화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 개혁과 코스닥을 비롯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VC협회는 특히 이 장관이 후보자 시절 "과감한 규제 합리화와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통해 국가창업시대를 열고, 타 부처 소관 규제나 코스닥 정책이라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적극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힌 점에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벤처생태계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회수시장 활성화'를 핵심 정책 과제로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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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넵, 류승룡 효과 봤나…'환급바다' 캠페인 검색량 64.6%↑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세무관리 플랫폼 '비즈넵'을 운영하는 지엔터프라이즈가 배우 류승룡과 함께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 '환급바다'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엔터프라이즈는 지난 6월 19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환급바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세금 환급을 알리기 위해 배우 류승룡을 모델로 기용하고 '사장님 세금 환급은 비즈넵'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캠페인은 TV 광고를 비롯해 유튜브·메타 등 디지털 광고와 버스·전광판 등 옥외광고를 통해 진행됐다. 비즈넵에 따르면 캠페인 메시지는 약 1019만명에게 도달했으며, 30~59세 남녀 기준 통합 광고 도달률은 86. 8%를 기록했다. 온라인에서도 캠페인 영상 조회수가 늘었다. 비즈넵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환급바다 캠페인 영상 3편의 누적 조회수는 2064만회를 기록했다. 브랜드 검색량도 증가했다. 네이버 기준 '비즈넵'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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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코그, 대웅제약 손잡고 '코그테라' 전국 확대…누적 처방 2000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가 대웅제약과 코그테라 및 디지털 기억검사 '코그스크린(Cogscreen)'의 국내 독점 영업·마케팅 및 사업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향후 3년간 국내 병·의원과 보건소 등 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코그테라와 코그스크린의 독점 영업·마케팅을 맡는다. 신규 의료기관을 발굴하고 제품 도입과 의료진 대상 학술·제품 정보 제공, 코그테라 처방 및 코그스크린 검사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이모코그는 제품 공급과 품질관리,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고도화, 인허가 유지 및 환자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한다. 양사는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연간 사업계획과 영업·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의료기관 도입 및 처방 실적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인지기능 저하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는 검사부터 의료진 처방에 기반한 경도인지장애 치료까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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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카자흐서 'K-드론' 만든다…현지 생산·기술협력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무인항공기 설계·제조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드론 생산과 기술 현지화에 속도를 낸다. 프리뉴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 참석해 현지 파트너사 DQB그룹과 카자흐스탄 내 무인항공시스템 생산의 단계적 현지화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A는 프리뉴가 앞서 구축한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기반을 토대로 기술이전과 생산 현지화를 확대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프리뉴와 DQB그룹의 현지 계열사 UMR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합작회사 설립 협약을 체결한 뒤 같은 해 11월 현지 합작법인 KKDS 설립을 마쳤다. 프리뉴는 KKDS에 현물투자와 드론 핵심 기자재 공급을 맡고 DQB그룹은 공장 부지와 시공, 현지 인력 투자를 담당한다. 지난 7월 29일에는 카자흐스탄 파블로다르에 KKDS 생산공장을 열고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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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소프트웨어, 하나은행과 맞손…시니어 파크골프 서비스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파크골프 통합 플랫폼 '보이스파크' 운영사 픽셀소프트웨어가 하나은행과 손잡고 시니어층을 겨냥한 파크골프·금융 연계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픽셀소프트웨어는 하나은행과 '새로운 파크골프 경험 제공 및 시니어 여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픽셀소프트웨어의 파크골프 플랫폼과 하나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시니어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전국 주요 파크골프장과 파크골프 대회의 운영 효율화를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픽셀소프트웨어는 골프 정보기술(IT) 기업 브이씨의 계열사로, 파크골프 통합 플랫폼 보이스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보이스파크는 파크골프장과 대회 예약부터 회원관리, 간편결제, 운영 데이터 분석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파크골프 관련 앱 가운데 다운로드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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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C부터 자금줄 메말라…韓 딥테크 키울 '큰손'이 없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병목이 초기보다 중·후기 단계에서 두드러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초기 단계에서는 자금 공급이 비교적 활발하지만, 딥테크 기업이 성장할수록 다음 투자 라운드로 넘어가는 비율은 미국에 크게 못 미쳤다. 학계와 업계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딥테크 기업의 후속투자를 주도하고 다른 투자자까지 끌어들일 '허브 VC'가 국내에 부족한 점을 원인으로 꼽는다. 21일 자본시장연구원(자본연)에 따르면 김진영 자본연 연구위원은 지난 18일 자본시장연구원 개원 29주년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 콘퍼런스에서 한·미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구조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김 연구위원이 올해 7월16일까지 축적된 프레킨(Preqin) 전체 표본을 분석한 결과,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건수 기준 후속투자 전환율은 시리즈 B→C에서 한국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