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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현 기자
미래산업부 송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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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에듀테크 기술력 이미 글로벌…이제 극복할 건 '마인드셋'"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은 이미 기술적으로 매우 탄탄하고 앞서 있습니다. 단순히 좋은 수준을 뛰어넘었죠. 그런데 문제는 너무 겸손하다는 겁니다. " 세계 최대규모의 에듀테크 시상식으로 꼽히는 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어워즈(GES어워즈)를 이끄는 아비 와르샤브스키(Avi Warshavsky) 마인드셋 CEO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나 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술력은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준에 올라섰지만, 정작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신감과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은 부족하다는 진단이다. GES어워즈는 이스라엘 액셀러레이터이자 R&D(연구개발) 센터인 마인드셋이 이끄는 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어워즈다. 세계 각국에서 유망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하고 해외 교육시장과 연결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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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교육, 선택 아닌 필수"...전국 교사, 최신기술 보러 몰렸다
"교육과정에서 AI(인공지능)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교사들 입장에서는 실제 교습법에 대해 고민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교육업계 기술도 보고 강의도 듣고 싶어서 왔어요. " 전북 전주의 노수정 유일여자고 교사는 "학교가 개학했지만 꼭 와보고 싶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AI 시대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박람회는 혁신적인 교육기술과 우수 수업 사례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한 교사와 학생, 에듀테크·교육기관 관계자로 붐볐다. 14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는 머니투데이와 에듀플러스위크 조직위원회, 글로벌비즈마켓이 주최했다. 또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등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15개국 170여개 기업·기관·단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들을 뽐냈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는 이날 개막식 개회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이 교육 현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았다"며 "오늘 박람회는 더 넓은 세계로, 더 깊은 교육 본질로 나아가기 위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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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교육, 이제 선택 아닌 필수…'2026 에듀플러스위크' 막 올라
"교육과정에서 AI(인공지능)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교사들 입장에서는 실제 교습법에 대해 고민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교육업계 기술도 보고 강의도 듣고 싶어서 왔어요. " 전북 전주의 노수정 유일여자고 교사는 "학교가 개학했지만 꼭 와보고 싶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인공지능(AI) 시대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박람회는 혁신적인 교육기술과 우수 수업 사례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한 교사와 학생, 에듀테크·교육기관 관계자로 붐볐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는 머니투데이와 에듀플러스위크 조직위원회, 글로벌비즈마켓이 주최했다. 또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교육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청 등이 후원했다. 박람회는 AI·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전시를 통해 우수한 교육기술을 현장에 확산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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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AI 가상인물 '체험 후기'까지 잡는다…펀딩 신뢰관리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생성형 AI(인공지능)로 만든 이미지나 콘텐츠가 실제 소비자의 경험·후기처럼 오인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와디즈는 AI 생성 콘텐츠가 실제 사용자 경험이나 후기처럼 인식될 수 있는 표현까지 신뢰 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와디즈에 따르면 최근 한 식품 펀딩 프로젝트에서는 AI로 생성한 인물 이미지가 해당 제품을 직접 섭취한 것처럼 연출된 사례가 발견됐다. 이미지에는 '○○kg 감량'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도 함께 표기돼 있어 소비자가 실제 사용자의 체험 후기나 제품 사용 결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었다. 해당 콘텐츠는 와디즈의 AI 모니터링 과정에서 추가 확인 대상으로 선별됐다. 운영자 검토 결과 AI 생성 콘텐츠가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메이커 측에 이미지와 문구 수정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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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문서AI, 대형 보험사 도입…연 38억 비용절감 기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각지능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이 국내 한 대형 보험사에 문서 자동화 솔루션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입 전 사전검증에서 보험금 청구 문서의 완전자동처리율이 91%까지 상승했다. 한국딥러닝의 딥에이전트는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접수되는 각종 문서를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추출·검증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해당 보험사는 청구 건별 서류 구성부터 정보 추출, 결과 검증, 예외 문서 선별까지 자동화하기 위해 딥에이전트를 도입했다. 한국딥러닝에 따르면 딥에이전트 도입 전 사전검증 결과 사람의 재검수가 필요한 문서는 기존 대비 87% 감소했다. 사람의 개입 없이 분류·추출·구조화·검증까지 완료하는 완전자동처리율은 기존 28%에서 91%로 상승했다. 해당 보험사는 이를 통해 연간 약 38억원의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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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혈소판 공장 세운 듀셀, 코스닥 IPO 시동…주관사 유진투자증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혈소판 개발 바이오기업 듀셀이 유진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듀셀은 2027년 기술성 평가를 신청한 뒤 2028년 이후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2021년 설립된 듀셀은 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플랫폼을 바탕으로 수혈용 치료제와 조직재생 치료제, 세포배양 첨가물 등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세포배양 첨가물인 인공혈소판 용해물의 상용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수혈용 인공혈소판의 임상 진입을 위한 R&D(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올해 1월 세계 최초로 50L 배양기를 활용한 인공혈소판 생산에 성공하며 대량생산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인공혈소판 개발 선두주자인 일본 메가케리온이 지난해 말 달성한 45L 생산 기록을 넘어선 성과다. 이후 듀셀은 경기도 안양의 준GMP(준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생산시설 인수를 마무리하며 국내 최초로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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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록 시간 21% 줄였다"…4조원 시장 잡는 'AI 진료기록비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사가 환자와 대화하면서 별도로 진료기록을 입력해야 했던 부담을 AI(인공지능)가 덜어주고 있다. 'AI 진료기록비서'(Ambient AI Scribe)가 등장하면서다. 이는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AI가 실시간으로 듣고 증상, 진단, 처방 등 핵심정보를 스스로 선별한 뒤 의료기록 형식에 맞게 구조화해 자동으로 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료기록시간 21% 줄였다…"4조원 시장 잡자" 빅테크도 가세━ 10일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GVR)에 따르면 미국 AI 진료기록비서 시장규모는 2033년 29억5572만달러(약 4조1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의료진의 과도한 문서작성 부담과 인력부족, 번아웃 등이 시장성장을 이끄는 주요인으로 꼽힌다. 김치원 카카오벤처스 부대표는 "진료 후 차트정리에 드는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의료진의 퇴근시간을 실질적으로 앞당기는 등 효용을 곧바로 체감할 수 있었던 것이 확산의 핵심요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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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AI 전환, 어디서부터?"…클라썸, 학생상담 해법 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학 현장에서 AX(인공지능 전환)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에듀테크 기업 클라썸이 학생 상담을 중심으로 대학의 AI 도입 전략을 소개한다. 클라썸은 오는 26일 대학 입학·학사·학생지원·기획 부서 실무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웨비나 '손에 잡히는 대학 AX, 학생 상담으로 시작하는 방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채린 클라썸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대학 AX 전략과 AI (인공지능) 상담 시스템의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최근 대학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과 학생 지원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AI를 어느 업무부터 적용해야 하는지, 기존 챗봇과 어떻게 차별화할지 등을 놓고 현장의 고민도 이어지고 있다. 반복되는 학사·입학 문의로 행정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FAQ 기반 챗봇은 정해진 시나리오를 벗어난 질문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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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한 번으로 골재생 돕는다…넥스젤바이오텍, 40억 R&D 실탄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온도감응성 하이드로젤 전문 바이오 기업 넥스젤바이오텍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정책지정형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넥스젤바이오텍은 이번 선정으로 정부지원금 30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의 R&D(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온도감응성 하이드로젤 기반 주사형 융복합 골이식재 상용화 개발 및 임상시험 완료' 과제를 수행한다. 회사는 확보한 연구개발비를 활용해 핵심 기술인 'PPZ Formula(폴리포스파젠 하이드로젤 포뮬라)'를 기반으로 주사형 융복합 골이식재의 상용화와 임상시험을 추진한다. PPZ Formula는 온도에 따라 물성이 달라지는 폴리포스파젠 하이드로젤 플랫폼이다. 해당 기술은 상온에서는 액체 상태를 유지해 가는 주사바늘로 주입할 수 있지만 체내에 들어가면 체온에 반응해 젤 형태로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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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늘었는데 몸값 80% 증발"…AI 시대, SaaS 신화의 몰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때 기업가치 117억달러(약 16조6000억원)를 인정받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에어테이블이 최고점 대비 80% 이상 낮은 기업가치에 새 주인을 찾았다. 특히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는 가운데 인정된 몸값이라는 점에서 큰 충격을 준다. 업계에선 생성형 AI(인공지능) 확산 이후 기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을 바라보는 시장의 평가 기준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사례라는 분석이 나온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테크크런치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테크기업 벤딩스푼스는 최근 에어테이블을 사업가치(Enterprise Value) 기준 12억8500만달러(약 1조84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회사가 보유한 순현금 등을 포함한 총 지분가치는 약 22억5000만달러(약 3조2200억원)로 평가됐다. 거래는 규제당국 승인 등을 거쳐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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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즈, 울산창경서 시드 투자 유치…AI 활용한 천연발효빵 관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발효 솔루션을 개발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토스터즈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비공개다. 2024년 설립된 토스터즈는 AI를 활용해 천연발효빵(사워도우)의 발효 과정에서 온도와 시간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집안 환경에 맞춰 발효 조건을 최적화해 누구나 손쉽게 천연발효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빵 대신 천연발효빵(사워도우)에 대한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다. 공장에서 생산한 상업용 이스트(효모)를 사용하는 일반 빵과 달리, 천연발효빵은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효모와 긴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산균을 포함한다. 다만 최대 이틀이 걸리는 긴 발효 과정과 온도·습도 관리가 필요해 일반 소비자는 물론 전문 베이커리에서도 숙련된 기술이 요구된다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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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많이 사는 시대는 끝"…AI 경쟁력, '추론 효율'로 이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의 AI (인공지능) 인프라 경쟁력이 단순히 더 많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확보하는 것보다 제한된 자원으로 추론 성능과 비용 효율을 얼마나 높이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오케스트로그룹은 지난달 개최한 기술 컨퍼런스 'OPUS 2026'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 수요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관심사가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OPUS 2026'에는 공공기관과 금융사, 제조·통신기업, IT서비스 기업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AI 추론 환경의 운영 효율화 등에 대한 상담이 집중됐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AI 서비스의 성능을 높이려는 수요가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행사 이후 참가자 17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