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증권(121,500원 ▼3,300 -2.64%)이 3월 결산법인 1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9017억원, 영업이익 75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4.6%, 26.7% 증가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61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4% 늘었다.
별도 기준 매출은 8741억원, 영업이익은 688억원, 순이익은 57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 5.8%, 14.1% 증가했다.
3월 결산법인은 매년 4~6월을 1분기로 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