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부가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건설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다.
8일 오전 10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중소형 건설사 KD(205원 0%)는 전 거래일 대비 172원(29.15%) 오른 762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신건설(14,800원 ▲330 +2.28%)(+18.61%), 일성건설(1,869원 ▲30 +1.63%)(+12.35%), 금호건설(4,670원 ▲65 +1.41%)(+10.59%), 상지건설(8,000원 ▲50 +0.63%)(+10.47%), 동부건설(8,190원 ▼20 -0.24%)(+5.81%), 태영건설(1,802원 ▲64 +3.68%)(+5.39%), 한신공영(15,570원 ▲800 +5.42%)(+4.88%) 등 건설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GS건설(27,250원 ▲1,050 +4.01%)(+1.71%), 현대건설(151,100원 ▲2,300 +1.55%)(+1.51%), 대우건설(16,810원 ▲370 +2.25%)(+1.19%), DL이앤씨(75,000원 ▲6,900 +10.13%)(+0.58%) 등 대형 건설주도 상승세지만 공공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형 건설사들의 상승 폭이 더 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가구 착공을 추진하는 내용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총 135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