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부가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건설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다.
8일 오전 10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중소형 건설사 KD(205원 0%)는 전 거래일 대비 172원(29.15%) 오른 762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신건설(10,670원 ▲360 +3.49%)(+18.61%), 일성건설(1,460원 ▲49 +3.47%)(+12.35%), 금호건설(10,000원 ▲390 +4.06%)(+10.59%), 상지건설(6,100원 ▲270 +4.63%)(+10.47%), 동부건설(6,630원 ▲50 +0.76%)(+5.81%), 태영건설(1,646원 ▲23 +1.42%)(+5.39%), 한신공영(10,590원 ▲250 +2.42%)(+4.88%) 등 건설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GS건설(30,900원 ▲2,150 +7.48%)(+1.71%), 현대건설(107,050원 ▲5,550 +5.47%)(+1.51%), 대우건설(15,790원 ▲590 +3.88%)(+1.19%), DL이앤씨(69,200원 ▲3,200 +4.85%)(+0.58%) 등 대형 건설주도 상승세지만 공공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형 건설사들의 상승 폭이 더 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가구 착공을 추진하는 내용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총 135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