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간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3% 넘게 하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이 하락세를 보이자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인다.
5일 오전 8시50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217,500원 ▲6,500 +3.08%)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2.86%) 하락한 10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157,000원 ▲21,000 +1.85%)는 1만7000원(2.90%) 하락한 5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AI(인공지능) 기업 팔란티어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이후 주가가 8%가량 하락하며 AI 버블 우려가 불거졌다. 반도체 업종 향방을 나타내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4% 하락한 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