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인공지능) 랠리가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 속 전력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LS ELECTRIC(222,500원 ▼7,000 -3.05%)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4.57%) 오른 4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전선(10,470원 ▲470 +4.7%)(4.10%), 보성파워텍(8,270원 ▲330 +4.16%)(3.61%), 효성중공업(3,376,000원 ▲130,000 +4%)(3.57%), 산일전기(231,500원 ▲18,500 +8.69%)(3.45%), 가온전선(252,000원 ▼72,000 -22.22%)(3.12%), 대한전선(37,850원 ▲900 +2.44%)(2.93%), LS(386,500원 ▲13,000 +3.48%)(2.86%), 세명전기(8,610원 ▲320 +3.86%)(2.75%), 한중엔시에스(42,500원 ▲550 +1.31%)(2.61%), HD현대일렉트릭(1,130,000원 ▲97,000 +9.39%)(2.13%) 등이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2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상승 마감하는 등 연말 AI 랠리 기대감이 확산하자 전력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보다 더 많으면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요구해 전력기업은 AI 수혜주로 꼽혀온 바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 기대감도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