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인공지능) 랠리가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 속 전력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LS ELECTRIC(747,000원 ▲7,000 +0.95%)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4.57%) 오른 4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전선(5,980원 ▲110 +1.87%)(4.10%), 보성파워텍(11,620원 ▲150 +1.31%)(3.61%), 효성중공업(2,593,000원 ▲32,000 +1.25%)(3.57%), 산일전기(140,600원 ▼2,800 -1.95%)(3.45%), 가온전선(98,600원 ▲1,600 +1.65%)(3.12%), 대한전선(29,950원 ▼250 -0.83%)(2.93%), LS(250,000원 ▼3,000 -1.19%)(2.86%), 세명전기(9,580원 ▲10 +0.1%)(2.75%), 한중엔시에스(60,500원 ▼800 -1.31%)(2.61%), HD현대일렉트릭(929,000원 ▼15,000 -1.59%)(2.13%) 등이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2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상승 마감하는 등 연말 AI 랠리 기대감이 확산하자 전력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보다 더 많으면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요구해 전력기업은 AI 수혜주로 꼽혀온 바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 기대감도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