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404,000원 ▼33,500 -7.66%)이 금융·경제 입문서 '펭수야~학교가자 시리즈' 제3권 실전 투자편을 출간했다. 제1권 '돈의 기초'편, 제2권 '시장의 이해'편에 이어 제3권을 끝으로 시리즈 발간을 마무리했다.
책은 아이들이 금융과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교양서다. 돈의 역사부터 소비 습관, 투자 개념까지 단계를 구분해 출간했다. 아이들이 직접 경제 원리를 고민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각 자료와 활동 요소도 포함한다.
키움증권은 도서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책 1000세트를 별도로 제작해 다양한 지역아동센터에 증정도 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책은 금융 문해력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올바른 돈의 가치관과 미래 경제적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