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이노베이트(23,200원 ▲600 +2.65%)가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26분 코스피 시장에서 롯데이노베이트는 전 거래일 대비 1590원(8.01%) 오른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2일 범용 피지컬 AI 기반 RaaS(Robot as a Service)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해 8월 피지컬 AI와 로봇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자사 AI 플랫폼 아이멤버(i.MEMBER)를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G1에 탑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아이멤버를 기반으로 로봇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어·관리할 수 있는 로봇 관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및 모바일 신분증 인식 기능 서비스, 로봇팔을 활용한 피지컬 AI 연구 등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