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또다시 사이드카가 걸린 상황에서 장 초반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24,500원 ▲5,000 +2.28%)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800원(6.05%) 하락한 18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303,000원 ▲81,000 +6.63%)도 90만원을 내주며 갭하락해 89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덕산하이메탈(16,750원 ▼950 -5.37%)이 11%대 약세를 보이고 두산은 8%대 약세를 나타낸다. 하나마이크론(40,300원 0%)은 7% 하락 중이고 동진쎄미켐(60,650원 ▼2,550 -4.03%)은 6% 하락하고 있다. 리노공업(108,600원 ▼15,800 -12.7%), 원익IPS(121,000원 ▲4,900 +4.22%) 등은 4% 하락 중이다.
이란 사태로 증시 내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간밤 미국 증시에서도 기술주들이 동반 하락하며 반도체주들이 연일 급락을 이어가고 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4%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