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WTI(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이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자 정유주가 장중 낙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오전 9시19분 현재 거래소에서 흥구석유(17,930원 ▲990 +5.84%)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1.63%) 하락한 2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창석유(125,100원 ▲2,700 +2.21%), S-Oil(134,500원 ▲200 +0.15%)은 1% 하락 중이고 SK이노베이션(146,200원 ▼3,600 -2.4%)과 한국쉘석유(509,000원 ▲6,000 +1.19%)는 약보합이다.
15일 오후 8시10분 현재(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5% 하락한 배럴당 98.66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에 나스닥 선물, S&P500 선물 등이 각각 0.2%, 0.21%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