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WTI(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이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자 정유주가 장중 낙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오전 9시19분 현재 거래소에서 흥구석유(10,190원 ▼300 -2.86%)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1.63%) 하락한 2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창석유(123,000원 ▼2,800 -2.23%), S-Oil(105,300원 ▲200 +0.19%)은 1% 하락 중이고 SK이노베이션(102,400원 ▼1,100 -1.06%)과 한국쉘석유(487,500원 ▼12,000 -2.4%)는 약보합이다.
15일 오후 8시10분 현재(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5% 하락한 배럴당 98.66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에 나스닥 선물, S&P500 선물 등이 각각 0.2%, 0.21%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