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두나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2026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며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돌아가는 상이다. 투어 한 시즌간 최고의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를 뽑아 연말에 시상한다. 두나무는 "골프 팬을 비롯한 고객층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서 보다 친숙하고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선수들의 끊임 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수양딸' 윤소희에 "눈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