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255,500원 ▲5,500 +2.2%)와 SK하이닉스(1,647,000원 ▲51,000 +3.2%)가 20일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 5% 넘는 하락세다.
오전 8시48분 넥스트레이드(NXT·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5.88% 내린 24만원에 거래됐다. 장중 23만8500원까지 떨어졌고 고가는 24만8000원이었다.
SK하이닉스는 5.65% 하락한 173만8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72만4000원이고 고가는 180만8000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