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완구·피규어·게임기 소프트웨어 등 유통기업 손오공(2,970원 ▲685 +29.98%)이 '애국 매수'로 보이는 수급이 몰리면서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2970원(29.98%) 오른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오공은 이날까지 사흘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이틀째 가격제한선에 도달했다.
손오공은 애국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이 테마주는 국내기업으로 시장 퇴출을 막기 위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다. 이달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시가총액 유지 기준은 300억원, 코스닥은 200억원으로 각각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