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바이오비쥬, '셀리비온' 론칭 세레모니 개최

[더벨]바이오비쥬, '셀리비온' 론칭 세레모니 개최

양귀남 기자
2026.08.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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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가 다음달 10일 ECM 스킨리바이저 브랜드 셀리비온의 그랜드 론칭 세레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의사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과 패널 토론 및 축하 공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준호 바이오비쥬 대표는 신제품 개발과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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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10,940원 ▲110 +1.02%)는 25일 ECM 스킨리바이저 브랜드 셀리비온(CELIVION)의 그랜드 론칭 세레모니를 다음달 10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비쥬는 무세포 동종진피 기반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독점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다. 바이오비쥬는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셀리비온 국내 판매를 진행중이다.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브랜딩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셀리비온 브랜딩 활동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약 150명의 국내외 의사들이 참석하며 강연 및 패널 토론, 축하 공연 등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베레니포레의원 이경락 원장 hADM 강연 및 셀레닉 의원 김건우 원장 필러 강연이 예정돼 있다.

셀리비온은 생체 적합성을 높인 차세대 ECM 제품이다. 기존 미용 중심의 ECM 스킨부스터에 피부 조직의 회복과 재생환경 조성을 강조해 출시한 '스킨리바이저' 제품이다.

특히 저온 공정인 'allo-PELT' 공법을 적용해 ECM(세포외기질) 구조와 주요 단백질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조직 회복력과 재생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높은 콜라겐 함유량과 초미세 균일입자 설계로 재생 유지력과 재생반응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바이오비쥬는 자사가 보유한 브랜딩 및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셀리비온의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비쥬의 셀리비온을 공급받고 있는 병의원들에서는 추가적인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준호 바이오비쥬 대표는 "기존 사업 분야인 메디컬 코스메틱과 스킨부스터, 필러에 더해 ECM 스킨리바이저 매출이 증가하며 지난해 대비 실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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