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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18,730원 ▼350 -1.83%)테인먼트는 9월 한 달간 충남 청양, 경북 문경, 전북 장수·진안, 전남 영광 등 5개 지역 축제에서 ‘캐치! 티니핑’ 싱어롱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니핑은 9월 12일 충남 청양고추구기자축제와 ‘아이가 행복입니다. 해피투게더 경북 인 문경’ 행사를 시작으로 13일 전북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19일 전북 진안홍삼축제, 26일 전남 영광불갑산 상사화축제를 차례로 찾는다. 각 축제 현장에서 ‘캐치! 티니핑’의 싱어롱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지역 축제 참여를 통해 티니핑의 활동 무대를 팬들이 있는 곳으로 넓힌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성수·원그로브에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을 운영하고 청량리·잠실에 미니 매장을 선보이는 한편 ‘티니핑월드 인 판교’와 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등을 통해 팬들이 IP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싱어롱 콘서트는 별도의 IP 공간을 찾지 않아도 지역 축제 현장에서 캐치! 티니핑의 대표곡을 함께 부르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관객들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음악을 실제 무대에서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SAM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을 사랑하는 팬들이 전국 각지에서 캐릭터를 직접 만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있는 다양한 축제·문화 공간에서 SAMG엔터테인먼트의 IP를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