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실적 쇼크 등으로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223,250원 ▼1,750 -0.78%)와 SK하이닉스(1,438,000원 ▲20,000 +1.41%)가 동반 하락 중이다.
2일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2.89%) 내린 2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만원(1.41%) 내린 139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AI 수익성 우려가 계속해서 반도체주의 발목을 잡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인텔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주가는 28.58% 내려앉으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1200억달러(약 160조원)가 증발했다. 엔비디아(-4%), AMD(-11%), 델(-10.8%), HP(-6%)도 약세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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