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의 AI(인공지능) 규제 강화 우려로 국내 증시에 '블루 쓰나미'가 덮치면서 증권주도 동반 하락했다.
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금융지주(117,800원 ▼29,300 -19.92%)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200원(16.45%) 내린 12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5일 실적발표에서 3분기 증시 조정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지난 2분기 대비 40.6% 감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다른 증권주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21,350원 ▼2,700 -11.23%)은 2400원(9.98%) 내린 2만1650원, 신영증권(109,600원 ▼9,200 -7.74%)은 9100원(7.66%) 내린 10만9700원, 한국금융지주우(102,700원 ▼18,000 -14.91%)는 1만100원(8.37%) 내린 11만600원, 삼성증권(71,400원 ▼7,400 -9.39%)은 6300원(7.99%) 내린 7만2500원, 부국증권(37,650원 ▼2,650 -6.58%)은 2750원(6.82%) 내린 3만7550원, 키움증권(183,800원 ▼15,900 -7.96%)은 1만4300원(7.16%) 내린 18만4500원, 한화투자증권(3,635원 ▼245 -6.31%)은 250원(6.44%) 내린 3640원, 케이프(5,770원 ▼300 -4.94%)투자증권은 390원(6.34%) 내린 5680원, NH투자증권(21,750원 ▼1,800 -7.64%)은 1600원(6.79%) 내린 2만1950원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