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팟] 코스닥 6.11포인트(0.72%) 오른 855.91 마감
30일 코스닥 마감.
-
[스팟] 코스피 33.77포인트(0.48%) 내린 6838.04 마감
30일 코스피 마감.
-
"외인 K주식 줍는다" 금리·유가 치솟아도 반도체 강세...코스피 반등
코스피가 금리와 유가 상승세에도 강세를 나타냈다.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지수 상승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에 대한 투자심리가 자극받은 상황으로 분석했다. 30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9. 09포인트(0. 57%) 오른 6909. 0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72. 66포인트(1. 06%) 오른 6943. 47로 출발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사흘만에 반등했다. 코스피는 뉴욕증시에 영향받지 않았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 59포인트(0. 26%) 하락한 5만1349. 92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 85포인트(0. 17%) 내린 7670. 84, 나스닥종합지수는 22. 84포인트(0. 09%) 떨어진 2만 6797. 54를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금리와 유가로 타격 입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장중 5. 621%까지 올랐다.
-
삼성증권, 프로야구 연계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
삼성증권이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야구 관람과 연금을 결합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닭'으로 끝나는 연금 응원 댓글을 작성하고 구글 폼을 통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삼성증권은 추첨을 통해 경기 일자별로 100명을 선정, 치킨과 응원 클래퍼로 구성된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를 제공한다. 응모자는 다음달 7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 가운데 방문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당첨자는 경기 당일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에 마련된 현장 부스에서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포스트시즌 때도 경기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프로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직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젊은 세대가 연금을 먼 미래의 금융상품이 아니라 현재부터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 하는 상품으로 친근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NH투자증권, '주식보상' 시장 판도 바꾼다
NH투자증권이 RSU(후지급형 주식보상), RSA(선지급형 주식보상) 등 주식보상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기업들의 주식보상제도 도입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업 임직원을 자산관리(WM) 고객으로 확보하는 B2B(기업간거래)·리테일 연계 전략도 강화한다. NH투자증권은 주식보상 관리 솔루션 플랫폼 '쿼타랩'과 제휴해 'N2 주식보상제도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제도 설계 컨설팅부터 권리 부여, 행사 관리, 임직원의 주식 매매까지 주식보상 운영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서비스다.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는 전용계좌를 별도로 만들지 않고 일반 투자자산과 주식보상 자산을 구분해 관리할 수 있다. 실제 주식으로 전환되기 전인 RSU 등의 권리도 잔고에 표시한다.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는 임직원의 입사일과 근속연수, 성과 달성도 등에 따른 베스팅(분할 지급) 일정과 지급 주식 수를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부터 약 7개월간 카카오, 크래프톤, 하이브, 현대해상 등 약 2만500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700억원 규모의 주식보상 서비스를 제공했다.
-
하나증권,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하나증권이 30일 '2026년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총 10영업일이다.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투자를 희망하는 손님은 하나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하나증권V'에서 자격확인서류 제출 없이 계좌개설부터 펀드 가입까지 한번에 진행할 수 있다. 대면 가입을 희망하는 손님은 전국 하나증권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루지 하나증권 투자상품실 실장은 "국민 누구나 국가 성장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라며 "영업점 방문은 물론 MTS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서도 계좌개설부터 펀드 가입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성장펀드는 국민의 자산 형성과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조성된 정책형 공모펀드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전용저축계좌를 통해 상품 가입 후 최소 3년 이상 보유 요건을 충족하면 투자자는 투자금액의 최대 4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
"칠천피 다시 가나"…美금리 24년 만에 최고에도 외국인 '사자'
국내 양대시장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각각 순매수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도 국내증시는 선방하는 상황이다. 3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0. 61포인트(1. 17%) 오른 6951. 4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72. 66포인트(1. 06%) 오른 6943. 47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사흘만에 반등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 59포인트(0. 26%) 하락한 5만1349. 92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 85포인트(0. 17%) 내린 7670. 84, 나스닥종합지수는 22. 84포인트(0. 09%) 떨어진 2만 6797. 54를 기록했다. 뉴욕증시가 악화한 것은 금리 때문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같은 날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장중 5. 621%까지 올랐다. 2002년 이후 24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글로벌 기준지표(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
-
[스팟] 코스닥 4.98포인트(0.59%) 오른 854.78 출발
30일 코스닥 출발.
-
[스팟] 코스피 72.66포인트(1.06%) 오른 6943.47 출발
30일 코스피 출발.
-
"한국 회사 알려줘" 큰손 몰린다...월가에 깃발 꽂은 K증권사들 전략은
━"삼전닉스서 K로봇·금융까지 해외 '큰손' 몰린다…NH가 교두보"━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진 지금이 한 단계 성장할 기회죠. 미국 주식 중개에서 IB(기업·투자금융)로 사업영역을 넓혀 중장기적으로 IB의 수익 기여도를 50%까지 높이려 합니다. " 진상원 NH투자증권 뉴욕법인장은 14일(현지시간) 뉴욕법인 사무실에서 가진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투자하려는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며 "미국 기관투자자뿐 아니라 최근에는 캐나다·인도 등 각국의 큰손들에게서 연락이 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맨해튼 중심가에서 체감한 K자본시장 투자 열기가 과거와 차원이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반도체 중형주와 관련 종목, 나아가 로봇·헬스케어 등 유망 K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진 법인장은 "외국 기관들이 삼전닉스 외에 '플러스 알파' 투자처를 문의하면서 기업을 더 깊이 분석할 수 있도록 리서치(연구조사)와 탐방을 많이 요청하는 점이 가장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
한국은 삼전닉스만? 해외 '큰손' 관심 넓어졌다...돈 모이는 K기업
━"한국 주식 좀 알려달라"…뉴욕 월가 달군 K증시━ "미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 주식 중개는 1992년 NH투자증권 뉴욕법인 설립 때부터 이어온 사업입니다. 올해는 투자자 저변과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도가 과거와 차원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 "금융중심지 뉴욕에서 한국의 밸류업 프로그램과 개별 기업의 세부 현황을 궁금해하는 해외 투자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올해 외국인 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가 열리면서 가만히 있어도 일주일에 최소 한두번은 '해외 큰손'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 머니투데이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뉴욕 현지에서 만난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5명은 모두 올해 K자본시장의 위상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갖고, '미래 투자처'인 한국 기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고 전했다.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뉴욕에 터를 잡은 우리나라 증권사들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됐다. 단순히 주식을 중개하는 데서 나아가 투자자들의 K자본시장 공부, 기업 탐방까지 조율하는 이른바 'K자본시장 투자 허브'로 성장할 도약기를 맞은 것이다.
-
교보증권, 하반기 신입공채…10월5일 마감
교보증권이 다음 달 5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본사영업·본사지원·지점영업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전형은 서류심사, 실무면접, 심층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점영업 부문은 실무면접 합격자가 약 3주간 인턴십을 거친 뒤 최종면접을 통해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나 내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취업지원대상자·장애인, 증권·금융 자격증 소지자, 지역대학 출신자(지점영업 한정)는 우대한다. 이경민 교보증권 인사지원실장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회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