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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30.55포인트(2.72%) 오른 1152.43(마감)
15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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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23.64포인트(2.07%) 오른 6091.39 마감
15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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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67%
"어? 너무 오르네" 줍줍하던 개미들 빠진다...외인 '사자'에 6100피 탈환
오늘의포인트 코스피지수가 한달여 만에 6100을 웃돌았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강화시켰다. 국민연금의 환헤지(환율 변동 위험 회피) 비중 상향 소식이 원/달러 환율 하락에 일조했다. 오전 10시42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1.78포인트(3.05%) 오른 6149.53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6141.60에 출발한 뒤 6183.21(3.61% 상승)까지 올랐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6100을 넘어선 것은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달 3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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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8%
"곧 2차협상?" 장 열리자 개미들 '줍줍'...코스피 6100선 돌파
개장시황 15일 코스피지수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에 간밤 뉴욕증시가 상승한 데 이어 국내 증시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오전 9시4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9.39포인트(+2.84%) 상승한 6137.14에 거래됐다. 개인이 3990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8억원, 3192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장 직후 코스피지수는 6147.49까지 올랐다. 지난달 3일 이후 장중 기준 최고가다. 삼성전자가 3.63% 상승한 21만4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4.9% 오른 115만7000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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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8.74포인트(1.67%) 오른 1140.62 출발
15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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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73.85포인트(2.91%) 오른 6141.60 출발
15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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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8%
프리마켓서 '21만전자·116만닉스'…야간선물 3% 올라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상 기대감이 확산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15일 오전 8시40분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87%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5.80% 상승한 116만7000원을 나타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3.04% 오른 929.3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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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육천피 턱밑… 외인·기관 쌍끌이 '반도체 베팅'
코스피 2.74%↑ 5967… 30거래일만에 장중 6000 터치 외인 8400억·기관 1.2조 순매수… 개인은 2.4조 순매도 전문가 "상장사 호실적… 협상 진전 안돼도 낙폭 제한적" 종전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코스피 시장에 몰리며 30거래일 만에 장중 6000선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후속협상 가능성을 전망하며 지정학적 불안정성 완화를 기대했다. 다만 협상이 시장의 기대만큼 진전되지 않더라도 그동안 생긴 전쟁면역력으로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장사들의 높은 이익 기대치도 코스피 하방을 받치는 요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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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과급이 배당금 4배?"...삼성계열사 종토방 개미들 '부글'
삼성바이오 노조, 주주 무배당속 OPI 상한 폐지 요구 삼전은 영업익 15% 요청… 배당금보다 액수 커 논란 최근 삼성그룹 내 계열사인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연간 영업이익의 일정부분을 성과급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이 규모가 주주가 받는 배당금보다 많아서 논란이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3년간 배당을 하지 않겠다고 이미 선언한 상태인데 노조가 과도한 성과급을 요구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규모 성과급 지급은 기업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주주가치 제고(밸류업)를 우선시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극복에 나선 최근 우리 주식시장 노력에 역행하는 흐름이란 의견도 대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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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8%
4월 5.3조 싹쓸이한 외국인, 최애 종목 보니…"실적 탄탄, 계속 살 것"
SK하이닉스·삼성전자 집중 순매수…펀더멘털 매력↑ 지난달 코스피 시장에서 35조원 이상 순매도했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조원 이상 순매수했다. 코스피를 짓누르던 중동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 매력이 부상하고 있어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날까지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5조3731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한 달간 35조8806억원을 순매도했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섰다. 이 기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주식은 SK하이닉스로, 순매수액은 2조8752억원에 달한다. 그다음으로 많이 산 주식은 순매수액 1조9623억원을 기록한 삼성전자다. 지난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18조2438억원과 8조1492억원 순매도했던 모습과 대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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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3.76%
"16일 종전 재협상 가능성"… 전쟁에 억눌린 코스피, 상승세 탈까
[내일의전략] 종전 협상 기대감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코스피 시장에 몰리며 30거래일 만에 장 중 6000선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오는 16일 미국과 이란 간의 후속 협상 가능성을 점치며 지정학적 불안정성 완화를 기대했다. 다만 협상이 시장의 기대만큼 진전되지 않더라도 그동안 생긴 전쟁 면역력으로 낙폭이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장사들의 높은 이익 기대치도 코스피의 하방을 받치는 요소로 꼽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9.13포인트(2.74%) 오른 5967.7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2.72포인트(3.32%) 오른 6001.34를 기록하며 6000선을 회복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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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3.76%
코스피, 6000선 턱밑 5960선에서 마감…SK하닉 6%대 강세
[마감시황] 장 중 6026.52까지 오른 코스피가 596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종전 협상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며 코스피는 30거래일 만에 장 중 6000선을 돌파했다.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SK하이닉스는 6%대 급등 마감했다. 1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9.13포인트(2.74%) 오른 5967.7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2.72포인트(3.32%) 오른 6001.34를 기록하며 6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408억원, 1조2516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2조3926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