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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36포인트(0.20%) 내린 1176.93 마감
13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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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사상 최고가 마감… 2.63% 오른 7844.01
1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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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2.5조 매도 폭탄? 그게 뭐"…개미·기관 싹쓸이에 8천피 재시동
13일 코스피시장이 외국인 매도세를 개인·기관이 받아내면서 반등하고 있다. 간밤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약해졌지만 개인 중심으로 반등을 노린 매수세가 유입됐다. 오전 11시 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8. 80포인트(0. 90%) 오른 7711. 95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는 129. 50포인트(1. 69%) 내린 7513. 65로 출발했다. 이후 240. 79포인트(3. 15%) 떨어진 7402. 36까지 밀렸다가 117. 16포인트(1. 53%) 상승한 7760. 31까지 올랐다. 외국인이 2조5350억원 규모로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은 1조7207억원, 기관은 7360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 매도 물량이 개인·기관 순매수분을 다소 웃도는 점을 감안하면 기타법인(기관이 아닌 비금융권 법인)가 매수에 가담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코스피 하락(-2. 29%) 요인으로 일부 외신이 지목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인공지능) 초과이익 국민배당' 관련 SNS(소셜미디어) 게시글에 대해서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날 "충분한 학문적 고찰과 국민적 공감대가 선행되어야 할 과제"라며 속도 조절론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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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던져도 "코스피 다시 쑥" 7600대로...개인+기관 '방어'
13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도 물량을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면서 상승 전환했다. 10시2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 26% 상승한 7662. 73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7663억원, 1926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2조410억원 순매도 중이다. 외인 매도 물량과 개인·기관 매수 물량을 고려하면 현재 기타법인(기관을 제외하나 비금융권 일반법인) 매수세가 가세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고가는 7666. 65, 저가는 7402. 36으로 각각 전일 대비 기준으로 0. 31% 상승, 3. 15% 하락한 수준이다. 현대차(+5. 26%), 삼성전기(+3. 44%), SK하이닉스(+2. 83%), HD현대중공업(+2. 69%), SK스퀘어(+1. 60%) 등이 상승 중이다. 반면 삼성물산(-4. 71%), 두산에너빌리티(-4. 22%), 삼성전자우(-2. 03%), LG에너지솔루션(-1. 92%), 삼성전자(-1. 52%) 등은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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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9분간 1조 팔아 치웠다…개장부터 시퍼렇게 멍든 코스피
13일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외국인의 조단위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다.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 95% 하락한 7494. 38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7927억원, 2516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1조542억원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우(-5. 72%), 삼성전자(-5. 02%), 두산에너빌리티(-3. 58%), SK스퀘어(-2. 04%), SK하이닉스(-1. 69%), LG에너지솔루션(-1. 58%), 삼성전기(-0. 94%), 삼성바이오로직스(-0. 49%) 등이 하락세다. 반면 현대차(+2. 32%), HD현대중공업(+1. 84%) 등은 상승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0. 62% 내린 1171. 93을 나타냈다. 개인이 504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6억원, 28억원 순매도 중이다. 리가켐바이오(-4. 32%), 에코프로(-2. 08%), 삼천당제약(-2. 05%), 에코프로비엠(-1. 70%), 에이비엘바이오(-1. 62%), 코오롱티슈진(-0. 65%), 알테오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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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86포인트(0.24%) 내린 1176.43 출발
1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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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29.50포인트(1.69%) 내린 7513.65 출발
1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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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의 힘, 코스피보다 21%P 더 뛰었다
코스피지수가 8000선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정부의 증시 부양책 수혜를 받은 코리아밸류업지수가 올들어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20%포인트(P) 넘게 앞질렀다. 밸류업 ETF(상장지수펀드) 13종 가운데 밸류업지수 수익률을 웃돈 상품은 3개에 그쳤고 액티브 ETF간 성과는 SK하이닉스 편입비중에 따라 크게 엇갈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리아밸류업지수는 올들어 1839. 9포인트(102. 63%) 오른 3632. 63으로 거래를 마쳤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3422. 59포인트(81. 09%) 상승한 7643. 15로 마감했다. 코리아밸류업지수가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21. 54%P 앞질렀다. 코리아밸류업지수는 KRX산업지수 중 연초 이후 상승률이 다섯 번째로 높다. 1~4위는 △KRX반도체(141. 19%) △KRX정보기술(135. 92%) △KRX300정보기술(133. 01%) △KRX건설(115. 21%) 순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정부의 증시부양 정책에 힘입어 주주환원 기조가 확대되면서 밸류업지수도 상승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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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채, WGBI 편입에도 순매수 감소…고유가 영향 탓
지난달 외국인의 한국 국채 순매수액이 전월 대비 감소했다. 한국 국채가 세계국채지수(WGBI)에 정식 편입됐지만,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장기화로 인해 오히려 순매수액이 줄었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12일 발표한 '2026년 4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국채 순매수 규모는 8조4180억원으로, 전월(9조6310억원)에 비해 1조2130억원 감소했다. 국채·특수채·통화안정증권 등 전체 순매수 규모는 전월에 비해 1000억원 감소한 7조3000억원이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 잔액은 341조3000억원으로 전월 말에 비해 9000억원 증가했다. 전체 채권 발행 잔액 대비 비중은 11. 04%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논의 진전과 WGBI 편입 개시로 월 중반까지 국채 수급 환경이 개선됐지만 이후 고유가 지속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을 받았다고 금투협은 설명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국채 9401억원, 특수채 6657억원, 회사채 5520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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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6.7조 줍줍했는데..."오늘밤 美 CPI 발표 변수" 운명은
개장 초반 7999선까지 오르며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로 하락 마감하는 등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이날 밤 발표될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가 주가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9. 09포인트(2. 29%) 내린 7643. 15를 기록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7999. 67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 급락 후 일본과 대만 등 주변국은 상승에 성공했지만, 한국은 회복 실패하며 낙폭이 확대됐다"며 "코스피가 중동 전쟁 낙폭을 회복한 지난달 21일 이후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물산)가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의 82. 9%를 차지한 만큼 차익 실현 매도 유인이 큰 상황이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전자 노동조합 파업 등 기업 이익 배분과 관련된 노이즈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6244억원, 1조2102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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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떨어지면 코스피 털썩…증권가 "순환매 장세, 이 업종 주목"
반도체주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던 코스피에 제동이 걸렸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반도체주 쏠림이 심한 만큼 앞으로도 변동성이 큰 장세가 반복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반도체주뿐 아니라 '포스트 반도체주'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12일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500원(2. 28%) 내린 27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전날 대비 4만5000원(2. 39%) 내린 183만5000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투톱이 하락하자 5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던 코스피 지수도 하락했다. 코스피는 전날 대비 179. 09포인트(2. 29%) 내린 7643. 15에 장을 마쳤다. 미국과 이란 전쟁 리스크 재부각, 미국 경기지표 발표 전 경계감 등이 영향을 끼쳤으나 전문가들은 이날 코스피 하락의 주원인으로 반도체 쏠림을 지목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했다는 것이 이날 급락의 주된 이유"라며 "실적, 밸류에이션 등 펀더멘털 상으로는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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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칼날? 많이 벌 기회?…외인 5.6조 팔 때 6.6조 쇼핑한 개미들
코스피지수가 높은 변동성에 휘말리자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 기회를 노리고 코스피 시장에서 6조6000억원 넘는 규모로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3위 규모 순매수액이다. 12일 코스피시장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날 코스피 장 마감 직후 잠정 집계 기준 6조6770억원 규모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 29% 내린 7643. 15로 마감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6077억원, 1조2102억원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나홀로 매수에 나선 것이다. 코스피지수가 높은 변동성에 휩싸이며 떨어지는 구간에서 개인들이 단기 차익 실현을 염두에 두고 베팅을 늘리는 패턴이 반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3월23일 코스피지수는 6. 49% 떨어졌지만 개인 순매수액은 사상 최대 규모였던 7조28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월5일과 2월27일 코스피지수가 각각 3. 86%, 1% 내릴 때에도 개인은 각각 6조7791억원, 6조2495억원 순매수했다. 이는 각각 개인 순매수액 규모 역대 2위와3위에 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