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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업은 코스피, 사상 첫 5700선 돌파…연일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다. 20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 61포인트(0. 38%) 오른 5698. 8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5727. 1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2일부터 4거래일 연속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이 2543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94억원, 76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이 3%, 보험이 2% 이상 오르고 있다. 보험, 운송장비, 유통, 금속, 화학, 전기·가스가 1% 이상 상승 중이다. 통신, 음식료·담배, 제조, 건설, 기계·장비, 운송·창고, 비금속, IT(정보통신) 서비스, 전기·전자, 부동산, 제약이 강보합이다. 종이·목재, 의료·정밀, 오락·문화는 약보합에서 거래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대 강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 이상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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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0.69포인트(0.06%) 오른 1161.40 출발
20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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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9.64포인트(0.35%) 오른 5696.89 출발
20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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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600 돌파… '19만전자' 찍었다
설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 시장이 'AI(인공지능) 버블론' 후퇴에 따른 안도랠리를 펼치면서 사상 처음으로 5600을 웃돌았다. 반도체 '빅2'(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의 도약을 이끈 가운데 증권주들이 거래수익 증가 기대감 등으로 나란히 급등했다. 코스닥지수는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 09% 상승한 5677. 25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5681. 65를 찍으면서 5700선에 20포인트도 안 남은 상황까지 올랐다. 이날 장중 처음으로 5600을 웃돈 데 이어 종가도 5600을 넘어 마감했다. 기관이 1조6381억원 규모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923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도 860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국내 시가총액 1, 2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올랐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4. 86% 올라 역대 최고가인 19만원에 마쳤다. 삼성전자는 장중 19만900원까지 오르며 처음으로 19만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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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고점" 차익실현 우르르?..."코스피 7900 간다" 눈높이는 쑥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600을 웃돈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미국 물가지표 등 변동성 이벤트에 맞춰지고 있다. 대외 경제·안보 이슈에 변동성이 치솟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수가 고점을 높일수록 차익 실현 욕구도 커지기 때문이다. 다만 추격 매수 의지도 만만치 않다. 코스피가 장기 랠리의 한복판이란 가능성이 제기될 정도다. 국내 한 증권사는 향후 1년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7900까지 올려 잡기도 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 09% 상승한 5677. 25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5681. 65까지 올랐다. 코스피는 장중에 역대 처음 5600을 웃돈 데 이어 종가도 사상 처음 5600을 넘어섰다. 코스피시장은 반도체빅2(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를 도약시킨 가운데 증권주들이 거래 수익 증가 기대감 등에 따라 나란히 급등했다. 코스닥지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기관이 1조638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9232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8608억원 순매도했다. 국내 시가총액 1,2위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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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0피 턱밑까지 끌어올린 반도체 빅2…"땡큐!" 증권주도 불기둥
설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시장이 AI(인공지능) 버블론 후퇴에 따른 안도랠리를 펼치면서 사상 처음 5600을 웃돌았다. 반도체빅2(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를 도약시킨 가운데 증권주들이 거래 수익 증가 기대감 등에 따라 나란히 급등했다. 코스닥지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19일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 09% 상승한 5677. 25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에 5681. 65을 찍으면서 5700선과 격차를 불과 20포인트 미만 남겨둔 상황까지 올랐다. 이날 장중에 역대 처음 5600을 웃돈 데 이어 종가도 사상 처음 5600을 넘어섰다. 기관이 1조638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9232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8608억원 순매도했다. 국내 시가총액 1,2위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올랐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4. 86% 올라 역대 최고가인 19만원에 마쳤다. 삼성전자는 19만900원까지 올라 처음으로 19만원을 돌파했다. 시총 2위 SK하이닉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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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54.63포인트(4.94%) 오른 1160.71 마감
19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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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 마감
19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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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첫 5600…반도체가 끌고 증권주 줄줄이 상한가
설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시장이 AI(인공지능) 버블론 후퇴에 따른 안도랠리를 펼치면서 사상 처음 5600을 웃돌았다. 반도체빅2(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를 견인하자 증권주들이 거래 수익 증가 기대감 등에 따라 나란히 급등했다. 19일 오전 11시 2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 81% 상승한 5661. 50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는 5673. 11까지 올랐다. 코스피가 장중 5600을 상회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개인이 2115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7766억원 어치 순매도 했다. 기관은 5359억원 어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시가총액 1,2위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올랐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3. 75% 오른 18만8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19만900원까지 올라 처음으로 19만원을 상회했다. 시총 2위 SK하이닉스는 1. 25% 상승한 89만1000원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91만3000원까지 올랐다. 역대 최고가는 지난달 30일 장중 최고가인 93만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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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기관·외인 '사자'에 선물 6.3% 급등
한국거래소(KRX)가 19일 오전 10시41분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발동 당시 코스닥150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20. 40포인트(6. 31%) 오른 2027. 20이다. 현물인 코스닥150 지수는 119. 39포인트(6. 27%) 오른 2021. 35로 집계됐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 지수가 전 거래일의 종가 대비 3% 이상 상승하는 상황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12포인트(1. 46%) 오른 1122. 20으로 출발, 상승폭을 넓혀 오전 11시 기준 4%대 급등세에 돌입했다. 순매수를 기관·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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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19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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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600선 돌파, 사상 최고치…19만전자·90만닉스 기록
코스피가 장 초반 5600선을 넘기며 신기록을 연일 경신했다. 삼성전자도 '19만전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46. 42포인트(2. 66%) 오른 5653. 4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개시와 동시에 135. 08포인트(2. 45%) 오른 5642. 09을 기록했고 한때 5673. 1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설 연휴 동안 미국 1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안도감, 메타의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 대규모 계약 추진 등 상방 요인이 우위를 점하면서 미국 증시 강세를 견인했다"며 "오늘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9억원, 568억원 순매수다. 외국인은 1730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이 10% 이상 강세다. 전기·전자, 전기·가스, 금융, 제조, 건설이 3% 이상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보험, 운송·창고, 운송장비·부품, 유통, 금속, 기계·장비가 2%대 상승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