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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4858.79 터치…또 신고가 경신
19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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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66포인트(0.17%) 내린 952.93 출발
19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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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 출발
19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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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억 걸었는데" 곱버스 탄 개미들 '덜덜'...코스피 5천시대 초읽기
연초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무섭게 상승하면서 '코스피 5000시대'를 맞이할 거란 기대감이 높아진다. 마이크론·삼성전자·TSMC 등 반도체 호실적 릴레이가 코스피의 강한 상승세를 이끌 거란 분석이다. 다만 급격한 상승에 따른 기술적 조정 가능성은 변수로 지적된다. ━'코스피 5000시대' 눈앞…"디스카운트 아닌 프리미엄으로 진입"━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1월9~16일) 코스피는 전주 말(4586. 32) 대비 254. 42포인트 오른 4840. 7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올해 장이 열린 지난 2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연일 최고가 경신이란 기록을 쓰고 있다. 시장에서 염원하던 코스피 5000까지 160포인트 남짓 남았다. 지수가 3%만 상승하면 다다를 수 있는 거리다. 반도체 호실적이 코스피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업체(파운드리) TSMC가 지난 15일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매출 가이던스(목표치)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를 자극할 거란 전망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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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피 눈앞 치열해진 눈치싸움…"적금 깨자" vs "너무 올라 하락 베팅"
올해 들어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800선을 돌파하는 등 '코스피 5000'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반면 코스피 하락시 이익을 얻는 KODEX ETF(상장지수펀드) 2종에 개인투자자가 4500억원을 베팅하는 등 낙관과 비관이 팽팽하게 맞선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코스피는 일주일 전(9일)보다 254. 42포인트 오른 4840. 74에 마감했다. 코스피 5000까지 단 160포인트(3%) 남았다. 코스피는 지난 2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1거래일 상승은 1984년 2월2일(13일), 2006년 4월7일(12일) 이후 역대 3번째로 긴 상승세다. 올들어 코스피 상승률은 15%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전망치가 상향조정 되는 등 반도체 호황기를 기반으로 코스피 상승 여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본다. 코스피 5000 돌파는 시간 문제라는 게 증권가의 평가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코스피 상단 목표치를 4600에서 5650으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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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연속 "최고! 최고!"…반도체·방산 사기 늦었나? 전문가 조언은
코스피가 종가 기준 4840선을 돌파하며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다. 반도체 종목인 삼성전자는 이날 15만원 턱밑까지 올라 액면분할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는 다음주 주요국의 지표에 주목하고 밝혔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43. 19포인트(0. 90%) 오른 4840. 7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까지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올랐다.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상승 랠리다. 실적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업종을 중심으로 순환매가 계속되면서 코스피가 견고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오히려 낮아졌다는 평가다.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당분간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가격 부담이 증가하면서 이슈에 따른 증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며 "하지만 최근 코스피 실적 전망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또 "저평가된 업종이자 기술주 랠리에서 소외된 내수 업종을 중심으로 당분간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스피 이익 기여도가 높은 반도체, 방산, 조선, 지주 등 주도주는 중장기 실적 방향성은 견고하나 추격매수 보다는 순환매 과정에서 조정 시 비중확대를 권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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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3.43포인트(0.36%) 오른 954.59 마감
16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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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 마감
16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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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5000피 뚫겠네" 지금 사도 될까?…과거 '10연속 랠리' 그후 보니
코스피가 10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800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지수가 미국 반도체주 하락 악재를 딛고 파죽지세를 이어가면서 업종 순환매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4. 45포인트(1. 58%) 오른 4797. 55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4705. 44까지 밀린 뒤 5분여 만에 상승세로 반전, 오후 들어 오름폭을 넓혔다. 코스피 현물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기관은 1조2947억원어치, 외국인은 346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8213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속은 4%대, 운송장비는 3%대, 증권·건설·화학·일반서비스·제조는 2%대, 전기전자·오락문화·제약·유통은 1%대 강세를 보이는 등 대다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업종 전반과 산업재, CES 수혜업종 가운데서 순환매 흐름이 나타났다"며 "실적 추정치 상향이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으로, 긍정적인 증시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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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까지 앞으로 202.45포인트…10연속 상승마감
코스피가 10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800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15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4. 45포인트(1. 58%) 오른 4797. 55에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보면 금속은 4%대, 운송장비는 3%대, 증권·건설·화학·일반서비스·제조는 2%대, 전기전자·오락문화·제약·유통은 1%대 강세였다. 반면 IT서비스는 1%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기아가 9500원(6. 64%) 오른 15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가 부각된 영향이다. HD현대중공업·삼성전자·현대차는 2%대, 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대 강세였다. 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반면 SK스퀘어는 1%대 약세, 두산에너빌리티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은행이 이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 5%로 동결했고, 특히 통화정책방향 결정문(통방문)을 통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기존 문구를 삭제했고, 성장이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상방리스크가 더 크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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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8.98포인트(0.95%) 오른 951.16 마감
15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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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 마감
15일 코스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