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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외국인 동반 매도에도…코스피 종가 기준 최고가 마감
장초반 최고가를 기록했던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 47포인트(0. 84%) 오른 4624. 7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1005억원, 3521억원 순매도했고 기관투자자는 2093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4652. 54를 터치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8%대 상승했다. 금속, 기계장비, 운송창고는 3% 상승했고 전기·가스, 비금속은 2%대 올랐다. 화학, 증권, 의료정밀은 1% 올랐고 전기·전자, 금융, 유통, 통신, 오락문화는 강보합에 머물렀다. 부동산, 보험, 섬유·의류, 제약은 약보합에 그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혼조세가 펼쳐졌다. 두산에너빌리티, LG에너지솔루션이 4% 올랐고 SK하이닉스, 현대차는 강보합에 마감했다.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은 약보합에 그쳤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 하락했고 기아는 2%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 89포인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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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89포인트(0.20%) 오른 949.81 마감
12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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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38.47포인트(0.84%) 오른 4624.79 마감…종가 기준 최고가 경신
12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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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코스피 약보합
외국인투자자 순매도세에 코스피가 하락 전환했다. 12일 오후 2시48분 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 23포인트(0. 35%) 내린 4570. 09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959억원, 2375억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투자자가 674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7%대 강세를 금속, 전기·가스가 2%대 강세를 통신, 유통이 강보합을 나타낸다. IT서비스, 제조, 섬유·의류, 전기·전자, 보험, 오락문화, 부동산은 약보합에 거래 중이고 제약은 1%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LG에너지솔루션이 3%대 강세를 보인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는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대 약세를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 18포인트(0. 86%) 하락한 939. 74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가 1198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600억원, 403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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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경신했던 코스피…장중 하락 전환
12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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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2.54 터치한 코스피…또 사상 최고치 경신
국내 증시에서 순환매 양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코스피는 랠리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9분 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 59포인트(1. 08%) 오른 4635. 91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가 3049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3125억원, 404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장 직후 코스피는 4652. 54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창고가 5%대 강세다. 기계장비는 3%대 강세를 보인다. 건설, 증권, 전기·가스는 2%대 강세를 전기·전자, 제조, 금속, 운송장비, 의료정밀은 1%대 강세를 나타낸다. 유통, 제약, 금융, 화학은 강보합에 머물고 통신, 부동산, 음식료 담배, 섬유·의류는 약보합에 그친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6%대 강세를 보인다. 현대차는 3%대 강세를 SK하이닉스는 2%대 강세를 보인다. 기아, 삼성전자, SK스퀘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삼성물산은 1%대 강세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강보합을 셀트리온, KB금융은 약보합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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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0.56포인트(0.06%) 오른 948.48 출발
12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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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 출발 …사상 최고가
12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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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최고치 랠리 계속될까?…"美 지표 등 이벤트 주목하라"
이번 주(1월12일~16일) 한국 증시는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 미국 관세 관련 판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등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 기간 추격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매크로 이벤트를 확인하며 투자 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1월5일~9일) 코스피는 전주 말(4309. 63) 대비 276. 69포인트(6. 42%) 오른 4586. 32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코스피 시장에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조848억원과 1755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조9076억원 순매도했다. 지난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랠리와 방산 주 부상 등에 힘입어 가파르게 상승했다. 코스피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연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주 각각 8. 17%와 9. 90% 뛰었다. 지난 8일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반도체 주 상승세가 주춤하기도 했으나, 방산 주 등이 뛰면서 상승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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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코스피…이제 美 고용·관세 판결 주목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6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제 투자자들의 눈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밤 공개되는 미국 고용 보고서와 관세 관련 판결을 향해있다. 주말 이후 코스피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 95포인트(0. 75%) 오른 4586. 3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고, 이후 상승 폭을 넓혔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07억원과 1조195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5992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지만, 방산 주가 대신 코스피 지수를 지탱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리서치부 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 예산을 50% 증액하겠다고 하면서 글로벌 방산 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며 "국내에서도 방산 주들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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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방산주"…코스피,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9일 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6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33. 95포인트(0. 75%) 오른 4586. 3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고, 이후 상승 폭을 넓혔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07억원과 1조195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5992억원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리서치부 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현지시간) 국방 예산을 50% 증액하겠다고 하면서 글로벌 방산 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며 "국내에서도 방산 주들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코스피 업종 중 방산 주들이 속해있는 운송장비·부품이 8. 02% 상승했다. 건설, IT(정보기술) 서비스, 비금속 등은 1%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의료·정밀기기는 1. 21% 하락했고, 오락·문화, 전기·전자, 종이·목재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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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종가 최고치 경신
9일 코스피가 전날 대비 33. 95포인트(0. 75%) 오른 4586. 32에 마감했다. 사상 최고치를 또 새로썼다. 코스피는 지난 2일부터 6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