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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6.39포인트(0.15%) 내린 4214.17 마감
30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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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반전"...반도체 투톱, 나란히 또 신고가 '환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코스피가 상승 반전했다. 30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 52포인트(0. 13%) 오른 4226. 08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가 3336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1356억원, 2084억원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12만1200원을 SK하이닉스는 65만9000원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1%대 강세다. 건설, 전기·전자, 오락문화, 전기·가스, 제조, 보험이 강보합에 머문다. 금융, 종이·목재, 부동산, 섬유·의류, 운송창고, 제약, 기계장비, 운송장비, 화학이 약보합에 머문다. 증권은 1%대 약세고 금속은 2%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스퀘어가 5%대 강세다. SK하이닉스는 2%대 강세다. 삼성전자는 1%대 상승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은 약보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은 1% 약세다. LG에너지솔루션은 3%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 16포인트(0. 98%) 내린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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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 앞둔 국내증시…코스피·코스닥 동반 약세
폐장을 앞둔 국내증시가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 매도세에 약세를 보인다. 30일 오전 9시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 31포인트(0. 50%) 내린 4199. 25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가 홀로 1380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273억원, 95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속이 2%대 약세다. 기계장비, 운송장비, 증권은 1% 하락 중이다. 화학, 유통, 제조, 통신, 금융, IT서비스, 운송창고, 보험, 전기·전자, 건설, 오락문화, 부동산, 종이·목재는 약보합권에 머문다. 섬유·의류, 비금속, 의료정밀은 강보합에 머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가 강보합을 보인다. SK하이닉스는 보합권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에너빌리티, 기아, KB금융은 약보합이다. HD현대중공업은 1% 하락 중이고 LG에너지솔루션은 2%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 90포인트(0. 31%) 하락한 929. 69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가 홀로 919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828억원, 101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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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60포인트(0.39%) 내린 928.99 출발
1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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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6.81포인트(0.64%) 내린 4193.75 출발
30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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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은 국민연금 환헤지 때문?…한해 유지 비용은 12.7만명 생계
국민연금공단이 지난주 정부 대신 외환시장에 실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환율 방어를 위해 동원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낸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최근 환율 흐름과 수급 변화를 근거로 국민연금이 환율 하락 압력을 만드는 방향의 전략적 환헤지를 가동했다는 관측이 확산했다. ━선물환 매도→시장 영향…시장 참여자 심리도 거들어━ 30일 외환시장과 증권가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 15일 이후 특정 레벨에 맞춰 기금운용위원회 승인을 받고 전략적 환헤지를 시행하는 운영 방식을 버리고 환헤지를 수시적으로 탄력 있게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연금은 원래 자체 계산하는 장기평균 환율에서 일정한 표준편차(σ·시그마)를 적용한 환율 레벨을 전략적 헤지(위험회피) 레벨로 삼고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승인을 받아 환헤지를 하는 방식으로 운용돼 왔다.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자산 일부를 담보로 달러 선물환을 매도하는 방식이다. 국민연금이 환헤지를 실시했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제도 도입 이후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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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 힘입어 4200선 회복한 코스피…내년에도 달릴까?
올해 증시 폐장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반도체 주 상승에 힘입어 4200선 탈환에 성공했다. 이제 시장의 눈은 내년을 향해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국내 증시에 풍부한 유동성이 들어오고,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 88포인트(2. 20%) 오른 4220. 5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2월 결산법인 배당락일임에도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고, 장 중 상승 폭을 넓히며 42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가 4200선을 회복한 것은 종가 기준 지난달 3일(4221. 87) 이후 56일 만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리서치부 부장은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코스피 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달러 환율 하락과 함께 외국인 수급도 장 중 순매수로 전환했다"며 "외국인 자금의 환차손 우려가 완화되면서 외국인 수급 부담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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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길 잘했네" 반도체 투톱, 주가 쭉쭉...코스피 4200선 탈환
올해 증시 폐장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4200선을 회복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도 순매수에 나섰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 88포인트(2. 20%) 오른 4220. 5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2월 결산법인 배당락일임에도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고, 장 중 상승 폭을 넓히며 42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가 4200선을 회복한 것은 종가 기준 지난달 3일(4221. 87) 이후 56일 만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리서치부 부장은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코스피 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달러 환율 하락과 함께 외국인 수급도 장 중 순매수로 전환했다"며 "외국인 자금의 환차손 우려가 완화되면서 외국인 수급 부담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실제로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은 3314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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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2.92포인트(1.40%) 오른 932.59 마감
29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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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90.88포인트(2.20%) 오른 4220.56 마감
29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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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 하루 앞둔 코스피, 4200선 회복…삼전·SK하닉이 끌었다
올해 증시 폐장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4200선을 회복했다. 29일 오후 1시10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77. 68포인트(1. 88%) 오른 4207. 3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4200선을 회복한 것은 종가 기준 지난달 3일(4221. 87) 이후 56일 만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056억원과 1683억원 순매수다. 기관이 5162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금속과 운송장비·부품은 3% 이상 강세다. 전기·전자와 IT(정보기술) 서비스도 2% 이상 상승하고 있다. 반면, 비금속은 3% 이상 하락 중이다. 전기·가스와 섬유·의류도 2% 이상 내림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15개 중 LG에너지솔루션(-0. 91%)과 삼성물산(0. 00%)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는 5%대, 삼성전자는 1%대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장 중 11만9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기대감에 반도체 관련 주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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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56일 만에 4200선 회복
29일 오후 1시8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76. 70포인트(1. 86%) 오른 4206. 3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4200선을 회복한 것은 종가 기준 지난달 3일(4221. 87) 이후 56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