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24일 코스피가 장 중 5900선을 재돌파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 "아이 지우자" 낙태고민 신혼부부, '아들' 싫어서? 남창희 아내 정체 '깜짝'...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윤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