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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사실상 연고점…개인 나홀로 매수
24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사실상 연고점과 동일한 레벨까지 상승(원화가치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주요 수급 주체 가운데 개인이 나홀로 매수하고 있다. 오전 9시8분 코스피지수가 0. 37% 오른 4132. 49를 나타냈다. 개인이 1121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68억원 44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0. 54%) SK하이닉스(+0. 17%) LG에너지솔루션(+1. 29%) 삼성전자우(+0. 23%) 현대차(+0. 35%) HD현대중공업(+1. 13%) 기아(+0. 17%) 등이 오름세다. 코스닥지수는 0. 15% 내린 918. 15에 거래됐다. 개인이 1016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3억원, 42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0. 86%) 레인보우로보틱스(-2. 79%) 리가켐바이오(-0. 41%) 코오롱티슈진(-1. 99%) HLB(-1. 07%) 펩트론(-1. 27%) 삼천당제약(-1. 34%) 등이 내림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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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45포인트(0.16%) 오른 921.01 출발
2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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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8.92포인트(0.46%) 오른 4136.24 출발
2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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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길 잘했네" 하루 새 12% 급등...트럼프 입김에 조선주 또 달린다
조정세를 보이던 조선과 기자재주가 상승으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 함대 건조작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한다고 밝히며 관련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서 한화오션은 전일 대비 1만3700원(12. 49%) 오른 12만3400원에 마감했다. 티엠씨(29. 95%) 삼영엠텍(16. 40%) HD현대마린엔진(6. 47%) 한화엔진(4. 27%) 한국카본(3. 94%) 등도 상승으로 마감했다. 지난 10월 기준 조선업 시가총액 상위종목으로 이뤄진 KRX K조선 톱10지수는 1년간 174%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이후 단기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조정받았다. 반도체업종 슈퍼 사이클 기대감 확산으로 조선업종이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양상도 보였다. 이후 해당 지수는 고점 대비 14%가량 하락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신규 함대인 '황금함대'를 건조하겠다고 밝히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미 해군은 신형 프리깃함(호위함)을 발표했다"며 "한국 기업인 한화와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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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거래일 연속 상승…"과열 해소 구간 지나"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하는 상황에서 외국인투자자가 코스피를 연일 순매수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 39포인트(0. 28%) 오른 4117. 32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84원을 돌파하며 연고점(1487. 6원) 수준에 근접했지만 외국인투자자는 9550억원 순매수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투자자가 코스피 현물은 2거래일 연속, 코스피200 선물은 3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하고 있다"며 "정부의 해외투자 단속 효과가 쉽게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이나 오라클이 반등하고 마이크론이 신고가를 이어가는 등 AI(인공지능) 우려가 줄어들며 전기·전자 업종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했다. 이외에 기관투자자는 3502억원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는 1조2731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2%대 상승했다. 운송장비, 증권, 보험은 1% 올랐다. 제조, 전기·전자, 비금속, 통신, 부동산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음식료 담배, 기계장비, IT서비스, 종이·목재, 운송창고, 제약, 화학, 건설, 의료정밀은 약보합에 유통은 1% 하락해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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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 매수에…코스피 상승 마감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 39포인트(0. 28%) 오른 4117. 3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9550억원, 3502억원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는 1조2731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2%대 상승했다. 운송장비, 증권, 보험은 1% 올랐다. 제조, 전기·전자, 비금속, 통신, 부동산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음식료 담배, 기계장비, IT서비스, 종이·목재, 운송창고, 제약, 화학, 건설, 의료정밀은 약보합에 유통은 1% 하락해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3% 올랐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 상승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KB금융,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기아는 약보합에 머물렀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 58포인트(1. 03%) 내린 919. 5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2095억원, 45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투자자는 1689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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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9.58포인트(1.03%) 하락한 919.56 마감
23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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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1.39포인트(0.28%) 오른 4117.32 마감
23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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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눈치보기 양상…개인·기관 순매수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 순매수 속 코스피가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 02포인트(0. 32%) 오른 4118. 95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202억원, 123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292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증권이 1%대 강세다. 전기·전자, 운송장비, 제조, 기계장비, 오락문화, 의료정밀, 보험, 금융, 화학은 강보합권이다. 음식료 담배, 건설, 종이·목재, 제약, 금속, 부동산, 유통, 운송창고, 전기·가스는 약보합권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이 1%대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현대차가 강보합이다. 기아, KB금융은 약보합이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 오락문화, 기계장비, 유통, 금속, 화학, 제조, 음식료 담배, 제약이 강보합을 나타낸다. 출판매체, 운송창고, 건설, 섬유·의류, 종이·목재는 약보합이다. 금융은 1%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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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34포인트(0.36%) 오른 932.48 출발
23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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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1.47포인트(0.52%) 오른 4127.40 출발
23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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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든 AI거품론… 반도체 대장주 질주
미국발 AI(인공지능) 거품론이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만전자'와 '58만닉스'로 반등했다. 반도체주의 질주에 힘입어 코스피지수도 2%대 상승하며 4100선을 탈환했다. 22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4200원(3. 95%) 오른 11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일(11만1100원) 이후 최고치다. SK하이닉스는 3만3000원(6. 03%) 상승한 58만원에 장을 마쳤다. 주말을 앞두고 뉴욕증시에서 전해진 기술주 호재가 국내 반도체주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59. 74포인트(0. 88%) 오른 6834. 5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301. 26포인트(1. 31%) 상승한 2만3307. 62에 장을 마감했다. 틱톡의 미국법인 매각이 오라클이 참여한 컨소시엄에 돌아가면서 같은 날 오라클 주가는 6. 63% 뛰었다. 엔비디아는 GPU(그래픽처리장치) 'H200'의 중국 수출을 놓고 미국 정부가 검토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3.